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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

딸아이가 조회수 : 766
작성일 : 2008-08-31 21:42:10
인데,졸업후에 유학을계획중입니다.

나름대로,많이생각중인것같은데

다른전공자들도 유학해서 좋은진로의길이 많은줄알지만

약대생들은 유학을간다면 어떤진로계획를갖는게

제일좋은길일런지,선배분들이나 그분야의전문적지식 갖고계신분들께

자문을구해봅니다.

IP : 118.33.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8.31 10:13 PM (125.186.xxx.143)

    전문 지식은 아니지만..저희 작은아버지가 그와 비슷한 과를 나오시구 유학가서는 생화학으로 학위를 받으셨어요.그리구, 모 제약회사 연구소장 하셨는데, 제약학과 출신들도 많았었어요.

  • 2. 보통
    '08.9.1 10:05 AM (118.32.xxx.139)

    포닥하러 많이 가지 않나요?
    와서 교수하거나, 그냥 미국에서 교수하시는 분도 계세요.

    다녀와서 국내 제약사는 잘 안들어오고요.-국내 제약사 연구소에서 하는일이 거의 카피나 생동성업무나, 건강식품 만드는 정도의 일밖에 안되서리.. 신약개발? 그런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교수나 강의나가거나 그냥 미국사시더라구요. 근데, 우리나라 제약산업 규모가 좀 작아서 유학하고 와도 대학외에 회사에서 뭔가 한다는 건 좀 깝깝할듯 합니다. 정말, 진로 확실히 하고 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3. ..
    '08.9.1 12:09 PM (122.34.xxx.31)

    제 주위에 보면 유학가는 경우에는 보통은 석사학위 국내에서 마친 후 박사과정을 외국에서 밟고 국내 대학에 교수가 되더라구요. (물론 국내 지도교수에게 잘보인 경우겠지요.)
    그 외의 경우에는 유학다녀와 박사학위 받아도 제약회사 연구소 정도 밖에 취직자리가 없더라구요.
    아니면 영어 능통하고 논문실적 좋을 경우에는 외국 제약사나 외국 대학에 머무르는 경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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