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유 사러 갔다가...

팍팍 조회수 : 1,152
작성일 : 2008-08-25 12:06:15
우유 1000ml에 2250원 주고 사왔습니다.
이래저래 힘든데 아이들 먹거리라 안살 수도 없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우유도 힘겨운데
물가지고 민영화에서 민간위탁으로 말바꾸기하다
반발 확산될 조짐이 보이니 또 철회한다고 기사 떳네요.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생각이란걸 갖고
그자리에들 있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IP : 219.255.xxx.1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아가
    '08.8.25 12:09 PM (122.199.xxx.253)

    우유값 너무 비싸죠?
    이제 가정마다 젖소 한마리 사둬야 할듯..

  • 2. 구름
    '08.8.25 12:12 PM (147.46.xxx.168)

    젖소농장에 갔다 왔는데 다들 힘들어 합니다. 우유값 인상으로 조금 나아질 것 같다고 합니다.

  • 3. 우유도
    '08.8.25 12:12 PM (122.40.xxx.102)

    걱정이지만 정말 수도세 너무 암담합니다, 올겨울 난방비도 걱정이고요.

  • 4. 허걱~~
    '08.8.25 12:16 PM (220.75.xxx.218)

    우유값이 저정도면 솔직히 물값도 저정도 될날 머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언제부터 대한민국에 이리 부자가 많았는지.
    서민들은 다~ 어디 간건가요??

  • 5. 화남
    '08.8.25 12:16 PM (61.79.xxx.222)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듣고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200ml 짜리가 600원이나 하고
    1000ml가 2,000원이 넘는다는게. 황당하고.
    아주 기가차요.

    실제로 낙농가에서 유통업체로 넘기는 우유의 단가는
    상당히 저렴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유통업체들이 뭐 단가가 비싸서 어쩔 수 없다는 등의 이유를
    드는게 황당하다고 하던데.

  • 6. 인천한라봉
    '08.8.25 12:28 PM (211.179.xxx.43)

    아.. 정말 파산신청을 해야하나.. 월급쟁이들 벌어도 벌어도 물가를 못따라가네요.

  • 7. 히구
    '08.8.25 1:50 PM (210.98.xxx.135)

    다른거 다 오르는데 우윳값만 가지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 참 요즘 그렇지요?
    정말로 월급 빼고는 다 팍팍 올라 주는거 같아서 열통이 터지는 요즈음입니다.
    먹거리 다 올랐잖아요.
    에휴 그래도 어른 덜 먹고 아이는 먹던대로 먹여야지요.
    이 참에 모두들 술 끊고 담배 끊고 외식 끊고 여행 끊고 그러게 생겼습니다.
    에휴 또 그러면 경제가 가라앉을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742 선배님들께...태교에 대해서 조언 구합니다 *^^* 13 호호아줌마 2008/08/25 433
406741 중국네티즌에게 홍보활동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7 오지랖 2008/08/25 214
406740 고추장아찌만드는법? 2 궁금 2008/08/25 1,167
406739 간난쟁이 남의 손에 키우신 분들 계신가요? 36 고민 2008/08/25 1,499
406738 새로개업한 병원에 어떤선물이 좋을까요? 7 선물 2008/08/25 338
406737 미즈노슌베이(정란) 쒸레기통(단!분리수거)무플요망 3 듣보잡 2008/08/25 422
406736 100일 조금 넘은 아기 놀이공원 데려가는거 안되겠죠? 16 꿀아가 2008/08/25 386
406735 미즈노 슌베이 아내는?? 8 정란 2008/08/25 1,835
406734 천 기저귀 사용하면 저녁엔 종이기저귀 사용해야하나요? 7 . 2008/08/25 263
406733 저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은 둘째를 언제쯤 낳아야할까요? 17 아기맘 2008/08/25 831
406732 차남인데 제사를가져 와야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11 제사 2008/08/25 842
406731 늦결혼한 친구가.. 5 외동맘. 2008/08/25 1,412
406730 한국인이 무서워질 때-추가- 21 은덕 2008/08/25 1,680
406729 '나의모습 나의소유' 넘 좋네요 (잠시 음악감상하세요)^^ 3 성당에서 2008/08/25 354
406728 어제 클래식 방송을 듣다가..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2 2008/08/25 335
406727 올림픽 성적 '아전인수' 해석…"747 중에 마지막 7은 달성" 8 미치겠다 2008/08/25 343
406726 시댁에 빌려드린 돈... 12 불량마누라 2008/08/25 1,329
406725 딸아이 앞니때문에요 1 고민중 2008/08/25 300
406724 아기 체온계 추천해주세요.(브라운 빼고) 3 체온계 2008/08/25 762
406723 장롱위나 장롱 밑 먼지제거 3 청소시작 2008/08/25 1,015
406722 요즘 신생아도 천기저귀 안채우는 분 많으신가요? 10 기저귀 2008/08/25 552
406721 영어 학원 혹은 과외 시키지 전에 알아 두실 만한 일 46 rosti 2008/08/25 9,417
406720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11 친딸 2008/08/25 1,981
406719 과외대신 가정교사는 어떨까요? 6 과외샘님들... 2008/08/25 714
406718 도우미 아주머니 이야기. 4 엄마 2008/08/25 934
406717 상수도사업 민간위탁 추진 1 에휴.. 2008/08/25 141
406716 김혜경선생님이 희망수첩에 올려놓았던 대우김치냉장고 혹시 쓰시는분 있으세요? 3 김치냉장고사.. 2008/08/25 621
406715 등급판정받아서 요양원계신부모님이 아프거나할땐 2 요양원서 어.. 2008/08/25 427
406714 육아 지쳐요. 7 둥이맘 2008/08/25 611
406713 오늘 본 최고의 리플. 6 너무 웃겨요.. 2008/08/25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