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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침에 티비보다 깜짝 놀라서 껐지요.

훠이훠이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08-08-15 12:30:29

오랜만에 주말이 아닌 휴일 아침이라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비몽사몽한 정신을 깨우려고
티비를 틀었다가 깜~~~~짝 놀라서 티비를 확 껐답니다.
대통령이 나와서 허연 한복을 입고 광복절 축산지 뭔지 하고 있더라구요.
잠이 멀리멀리 달아나더군요.

대통령이 이런 정도의 존재밖에 안된다니 대한민국 국민의 비애를 느끼며 일어났답니다..
IP : 121.147.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8.8.15 12:32 PM (116.122.xxx.10)

    아예 tv안켰어요;;

  • 2. 예진아씨
    '08.8.15 12:33 PM (124.197.xxx.192)

    대체 무슨 이야기 하나 보다가 혈압올라 죽는줄 알았네요..

  • 3. ^^
    '08.8.15 12:45 PM (125.180.xxx.13)

    얼굴은 허였게 떠가지고....
    재수없어서 꺼버렸어요 ㅠㅠ

  • 4. 일각
    '08.8.15 12:53 PM (121.144.xxx.210)

    음 ~ 아침부터 쥐새끼가 설처꾼요

  • 5. 닉넴이
    '08.8.15 1:10 PM (125.178.xxx.12)

    참 공감백배입니다. 훠이훠이~~

  • 6. 한사랑
    '08.8.15 1:43 PM (58.225.xxx.110)

    다들 못볼것을 보셔서 힘드셨군요.

  • 7. 에구...
    '08.8.15 2:10 PM (121.190.xxx.183)

    보신분들 충격이 크실듯...
    몇초만 봐도 후유증이 크더만요...--;;

  • 8. 자주감자
    '08.8.15 2:29 PM (58.236.xxx.241)

    뭔 이야기 하나 끝까지 봤어요..ㅎㅎ
    sbs는 타 방송사와 다르게 친절하게도 광복절 밑에 건국절이란 표기를 덧붙여 놨드만요..
    국민의 자긍심이 살지 않으면 국가 경쟁력도 사라질텐데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 9. 나두
    '08.8.15 3:10 PM (124.51.xxx.121)

    껏습니다...가뜩이나 신경쓸 일 많은데 한복입고.. 태극기까지 휘두르는 꼴 사나운 모습에 스트레스 받을 일 있나요...게다가 그 몹쓸 마누라까지 페어로 설치는 꼬락서니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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