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KT 안한다고 선택했던 하나로.. 이제 4,5년쯤 되었나보네요
그땐 KT가 싫어서 새로 생긴 작은데 선택한다고 했던건데, 저점 아니다싶은 모습들이었죠
게다가 지금은 SKT랑 한통속이 되었다기에 알아봐야지 했슴다
오늘 아이 안과때문에 이마트 갔다가 거기서 행사하고 있기에 자진해서 다가가 물어보니
너무나 반가워하며 요목조목 설명해주더군요
이김에 전화도 인터넷전화로 바꿀려고 싹 신청서 내고 왔슴다
담담주에 설치해주기로 했는데, 그때 사용해보고 하나로 전화해서 이너넷과 시내전화, 데이콤에 시외전화 해지해야겟네요
근데 조선일보 폐간 움직임이라든지, 엘지텔레콤으로의 이동이라든지 하나도 모른다하더군요
젊은 청년들, 이너넷 관련 일 하면서 좀 들어는 봤을법도 하구마는.. 지침상 모르는 척 하는걸까 싶기까지..
아무튼 천안 이마트 파워콤 홍보하는 청년들 서너명 서있습니다
혹 파워콤 관련 문의하실 분들 가서 얘기 좀 해주시면 어떨까도 싶어지네요
맨날천날 첨 들었다고 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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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조회수 : 318
작성일 : 2008-08-15 02:33:25
IP : 221.141.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이동했어요~
'08.8.15 9:45 AM (116.39.xxx.201)아니, 정말 모르더라구요. 설치하러 온 젊은청년한테 이러저러 해서 옮기는 거라고 얘길 했더니
놀라더라구요. 심지어 아고라도 모르고 삼양라면도 모르고...
설치하는 내내 쫒아다니며 전도(?) 했어요. 한편으론 답답하고, 나같은 아줌마도 열정을 가지고
촛불을 드는데 저런 젊은이가 실정을 모르는데 갑갑함을 느꼈습니다. 다행히 그 청년은 긍정적으로
아고라에 한번 들어가 보겠다고 했는데...
이런 젊은이가 대다수라고 생각하면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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