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석달전부터 이건 한달에 한두번씩 해외출장을가네요
정해진스케줄에 가는것도 있지만
급하게 결정이되어서 가는것도 있다보니
가족모임이라거나 일처리를 미루고 갈때도잇네요
본인도 이젠 너무 힘들다고 하고 '
보는저도 힘드네요
그런데 남편만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직원들도 그러니 할말도없고
이놈의회사는 이곳에 공장을 줄이면서
값싼 노동력이 잇는 곳에 가서 공장을 짓고잇는데
왜 우리정부는 이런회사에 이익을 주기위해서 난리인지 알수가없습니다 ㅠㅠ
내가 이곳에서 밥먹고 살지만 정말 짜증나네요
어제 결정된것이 다음주에 브라질에 이번에는 두달동안 가야한다는데
추석에도 못올거라고하네요
전그래서 이번추석에는 친정에 가서 쉬다올까하지만
그 더운나라에가서 고생할 남편생각하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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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출장이 많은거여
나쁜회사 조회수 : 251
작성일 : 2008-08-09 08:40:26
IP : 121.151.xxx.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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