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C몽 vs 진중권 vs 주경복, 불꽃튀는 대결

대결 조회수 : 962
작성일 : 2008-07-29 20:03:24
MC몽 vs 진중권 vs 주경복,  이중인격자들의 대결  

진중권과 주경복은

둘다 미국소 촛불집회를 적극 선동하는 이중인격자들이다. 누가 더 이중인격자들일까 ?

확정된 위험과 살인 도구이며 나라에 따라 마약으로 취급받는 물질이다.
두사람이 애용할 뿐 아니라, 주변에 권하는 이것은 확률도 아니고 썰도 아니다.

세계적으로 이것때문에 매년 400만명이 죽고 있다. 앞으로 10여년이 흐르면 약 1천만명이 죽을 거라고 한다. 매년말이다. 매해 1천만명을 죽일 것이라고 한다.

이것에는 500여종이 독성물질이 들어있고, 악성의 강력한 암 유발물질이 20여종 들어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3만 5천명이 이때문에 죽어 가고 있다고 한다.

진중권과 주경복은 둘다 교육자들이다. 이런 류의 중독물질들은
자기들이 솔선해서 사용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교육자로서 널리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줄이고 없애는 일에 앞장서도 모자랄 인물들이다.

위에 적힌 사람 하나는 공중파 인터뷰를 하면서, 이것을 물고 인터뷰를 했고..
위에 적힌 사람 하나는 중학생 아들이 그것을 상습 적으로 피다 들키자
아비라는 자가, 교육자라는 자가 베란다에 나가서 피라고 했다고 한다.

간접적으로도 악성암유발물질을 옆사람에게 뿜는 것은 간접살인이라고 하는데
지 아들이 지집식구에 피해를 주는 것은 안되고, 윗집 사람을 간접살인하는 것은 괜찮은가 보다.
지 아들놈이 지 아비가 피라고 했다고 하면서, 그 친구들에게까지 간접살인을 하는 것은 그리고,
그 무렵 또래들에게 끼칠 악 영향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뭐 TV에서 청소년에게 끼칠 악영향을 우려하여, 그 장면조차 줄이고 없애고
있으며, 자유스러운 리얼다큐인 1박2일에서 MC몽이 핀 장면 잠깐
나온 것 으로도 사과를 했다.

그런데, 기업이 회장 사장들, 의사협회의 회장들, 국회의원들 한다는 사람들이
시식하면서 안정성을 입증한 미국소에 대해서는 그리도 "국민건강"을 걱정하는 자들이
매년 3만 5천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마약과도 같은 이 짓거리에서는

공중파 TV 인터뷰를 하면서 펴대고...  중학생 아이한테 니 맘대로 피라고 한다.
참으로 "국민건강" 걱정하는 촛불집회 선동하는 인간들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들의 참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니, 진중권이 주경복 지지한다고 안내자료에까지 나와서 설쳤구나....
거기다가 전교조의 정책까지 그대로 시키는 데로 할 모양이니...
이런 주경복이가 되는 것은 꼭 막아야 할 것 같다.

뭐 로또 당첨되서 벼락 맞을 확율에서 국민건강을 지키는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실존하는 확실한 위험 그리고,
특히나 아이들의 두뇌 부터 성장에도 안좋은 그것으로부터
일단 우리아이들을 지키는 것이 먼저 니까...

그 두 인간들을 살펴보고나니,  MC몽의 실수는 용서를 충분히 해줄 아량이 생긴다.
그래도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이다.
IP : 221.200.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7.29 8:05 PM (211.178.xxx.135)

    조경복은 누구에요?
    댓글도 아깝네

  • 2. 대결
    '08.7.29 8:08 PM (221.200.xxx.139)

    흠//
    주경복 오타네요..

  • 3.
    '08.7.29 8:11 PM (211.178.xxx.135)

    불꽃은 티는게 아니고 튀는거구요
    펴데는게 아니라 펴대는거고
    맘데로가 아니라 맘대로

  • 4.
    '08.7.29 8:19 PM (125.186.xxx.143)

    ㅠㅠ이런글써두 알바비 나와요?

  • 5.
    '08.7.29 8:28 PM (211.178.xxx.135)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600067

  • 6. 푸하핫~~
    '08.7.29 8:37 PM (220.75.xxx.156)

    ㅍㅎㅎㅎㅎ
    이런 글 써도 알바비 나와요? 22222222222222

    맞춤법과 한타 연습 좀 하고 오세요~~

  • 7. ...
    '08.7.29 8:53 PM (124.56.xxx.11)

    ㅁㅊ소

  • 8. 아타몬
    '08.7.29 10:37 PM (211.177.xxx.42)

    ㅁㅊ소 ㅋㅋ

  • 9. 갸우뚱
    '08.7.29 11:16 PM (59.3.xxx.88)

    이 정도의 글을 쓴거 보면 2MB는 아니고 맞춤법 자주 틀리고 오타 내는거 보면 2MB인것도 같고.......혹시 이번에 고졸 학력으로 한국 타이어에 사무직으로 입사하신 분이세요?

  • 10. 아씨
    '08.7.30 2:14 PM (118.41.xxx.167)

    도대체 뭐라는 건지 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262 태국에 가게 됐어요 1 세실 2008/07/29 321
220261 MC몽 vs 진중권 vs 주경복, 불꽃튀는 대결 10 대결 2008/07/29 962
220260 서울시 교육감선거를 위해 진이 빠지다... 3 서걍 2008/07/29 213
220259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근처 아파트 전세요 11 .. 2008/07/29 592
220258 책 기증할 공부방을 찾습니다. 3 도와주세요... 2008/07/29 308
220257 7월 30일날 모입시다(펌) 2 이땅의어머니.. 2008/07/29 162
220256 교육감선거 질문 9 궁금 2008/07/29 205
220255 [대단한 아고라CSI]종로 광화문상가 소문난 맛집들!!!! [최신판] 9 귀성 2008/07/29 912
220254 손목아파서 수술하신분계신지요.. 4 손목... 2008/07/29 429
220253 오늘 선관위 갔다왔습니다.(결과 꼭 알려달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13 빈곤마마 2008/07/29 961
220252 조선사설,교육선택권에대한 논리 정연한 반박의글 1 자리돔 2008/07/29 188
220251 내일 낮 시위 취소된건가요?? 3 은나래 2008/07/29 255
220250 다음에서 5.18관련 사진을 삭제한대요.. 1 2008/07/29 317
220249 <속보>폭염먹은 경찰..총무원장 차량까지 검문검색 6 왜 지우나?.. 2008/07/29 567
220248 어처구니 없는 앞서가는 학습지 6 znls 2008/07/29 749
220247 [6주경복] 12시간도 안 남았어요. 5 [6주경복].. 2008/07/29 198
220246 무농약으로 텃밭에 농사짓는분들 계시지요? 18 궁금 2008/07/29 938
220245 이명박은 총리일뿐 대통령은 따로있다. 6 참소리 2008/07/29 1,224
220244 금강제화 매장인줄은 몰랐어요 2 이른아침 2008/07/29 699
220243 오피스텔을 지금 사도 될까요? 5 오피스텔 2008/07/29 779
220242 [명박퇴진] 한나라당 김용갑 전의원, "노무현이 훨씬 잘했다" 15 귀성 2008/07/29 1,076
220241 [명박퇴진] MB 프로젝트(6작품)-[월드컵] 글로벌 호구,[광란의 다크포스][쩐(金)의 .. 1 귀성 2008/07/29 213
220240 [좃선폐간] 오늘자 좃선일보 치가 떨린다!!! 6 ........ 2008/07/29 816
220239 대책위 고소한 종로상인들의 진실~!!(속보) 19 종로소문난맛.. 2008/07/29 1,200
220238 [명박퇴진] 盧와 MB, 휴가의 격이 다르다 8 귀성 2008/07/29 1,165
220237 스팀청소기.. 물에 식초나 소다 타는거 괜찮나용? 스팀청소 2008/07/29 216
220236 신월동성당에 식사지원에 관한글 밀려서 다시올립니다. 1 모두 읽어주.. 2008/07/29 440
220235 조중동이 폐간되어야 하는이유 3 아기천사맘 2008/07/29 231
220234 중복에도 닭들 먹나요 8 치칸집 2008/07/29 899
220233 조중동아 이걸 숨기려고 얼마나 힘들었니 16 부산맘 2008/07/29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