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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청계천 때문이다?^^
이 양반 참 오랫동안 끈덕지게 주장하고 있네요.
1. 풍수 믿으세요?
'08.7.17 9:44 AM (211.38.xxx.205)2. ㅎㅎ
'08.7.17 9:58 AM (122.32.xxx.149)원자재 상승으로 인한 서민경제 파탄도 청계천 때문이라는데..
글쎄요. 환율정책이라면 모를까 원자재 상승은 우리나라의 운세로 결정될 일은 아닐거 같으네요.3. 홍이
'08.7.17 10:06 AM (219.255.xxx.59)좋지않다는데 ...돈도 많이 들고 생태계에도 좋지않은 청계천을 왜 그리 고집부리고 강행했나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퐁수라는게 아주 근거가 없지 않잖아요
확실히 이 대통령은 우리에겐 악운입니다
좋지않다는 청계천복원도 그렇게 말려도 귀구멍 막고 진행하더니 대운하도 끌어내리지않으면 기필코 할겁니다
정말..우리나라 사람 맞나요..???4. 청계천을
'08.7.17 10:32 AM (220.79.xxx.37)없앤다고 나라가 평안해질까?
그냥 멍박이만 내려와도 한숨 돌릴거 같은데...5. ...
'08.7.17 10:40 AM (116.37.xxx.9)그닥 풍수에 관심은 없었지만 믿어집니다... 이모든건 청계천 파낸 쥐박이 때문이네요.. 쥐박이 청계천 때문에 더 유명해지고 대통령에 당선된것도 많은 영향이 있었다고 보내요.. 에휴.. 저두 아무것도 모를때 청계천 막 박수치면서 대통령 뽑게된다면 명박이 뽑을거라고 했었다죠... 근데 bbk 사건때문에 맘이 변하긴 했지만요... 청계천 덮어버리면서 이노무 시키들도 같이 묻어버리면 안될까요???? ㅠ.ㅠ 처절한 농담입니다.....
6. .....
'08.7.17 11:20 AM (211.208.xxx.14)그놈의 청계천때문에 쫓겨난 사람들은 어쩐대요
덮어버린다고 거기서 다시 하라고 하지도 않을텐데
이래저래 없는 사람들만 죽어라 하는군요7. 저는
'08.7.17 2:33 PM (121.131.xxx.127)점은 안 믿는데
이상하게 풍수는 믿어지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