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설렁 영어 공부하다, 이제는 좀 체계적으로 시키고 싶어서 갈등하고 있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빡센 영어샘에게 기초 잡고 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영어에 노출되라고 청담 보낼까요?
영어는 좋아하는데,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딱 중간이걸랑요...
괜히 빡센 샘한테 보냈다가 아이가 영어 질려할까봐 걱정이고, 그냥 청담만 보내기는 뭔가 부족한 것같고...
어찌해야할까요... 선배님들.....휴~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청담 아님 빡센 영어과외샘...초6,남아..
승범짱 조회수 : 815
작성일 : 2008-07-14 08:42:03
IP : 211.215.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7.14 9:26 AM (222.110.xxx.170)저도 청담보내는데 걱정입니다
방학동안 과외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청담이 너무 관리가 안되어서 ...우리 애도 6학년 이예요2. 6학년
'08.7.14 9:58 AM (125.143.xxx.165)6학년정도라면 청담은 별로네요
그리고 출석츠크도 엄격하게 하는것 같지만
아이가 집에있는데 출석했다고 문자가 와서 기 막혔던 기억도 있어요3. 청담은
'08.7.14 9:33 PM (211.192.xxx.23)관리가 나름 소홀합니다,본인과 엄마의 꼼꼼함이 성공의 비결이지요,,어학원 보내세요..
4. 과외샘
'08.7.15 7:10 AM (116.120.xxx.2)여름 방학 동안 영문법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나면 방학 후에 훨씬 실력이 향상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