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보던 집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학원가면서 보니까...한겨레가 우리집이랑 나란히 놓여있어요.
그런데 옆집엔 조선일보가 같이 놓여있어요.
추측가능한 시나리오는 조선일보 보다가 요번에 열받아 끊고 한겨레 구독시작함.
조선일보 쪽에서 막무가내로 계속 넣고 있음...
이런 거겠죠.
'나이스~'그러면서 학원 갔습니다.
별 왕래는 없고 약간 경원시 하던 집이었는데 앞으로 좀 벌쭘해도 활짝 웃어주려구요.
확실히 조선일보는 타격받고 있는걸 주변보고 느낍니다.
타격갖고 안되고 완전 없어져야 하겠지만요.
앞이 좀 어두운 듯한 주초였지만 힘나는 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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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집에 한겨레가 들어오네요.
힘내자..힘 조회수 : 870
작성일 : 2008-07-07 09:43:36
IP : 211.217.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민중
'08.7.7 9:45 AM (211.178.xxx.135)^_^ 그렇네요. 좋은 소식!
2. ^^
'08.7.7 9:49 AM (121.139.xxx.27)저희 아랫집도 보니까 한겨례신문이 집앞에 있던걸요~~~ 하하하
3. 기뻐라
'08.7.7 9:51 AM (211.216.xxx.143)덩달아~~~제가 왜 콧노래가 절로날까요?? 히힛
4. 원글님
'08.7.7 9:53 AM (58.142.xxx.51)끊어도 계속오면
가능하시면 증거자료 남기시는게 좋습니다
서로 불쾌한 말이 오갈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건 내용증명이구 다음이 본사전화 내용 녹음
그리하는게 번거로우면 본사전화하시고 통화날짜 시간 메모하시고
지국에 본사에도 몇월 몇일날 구둑중지 전화했다고 말하시고 또 메모
ㅎㅎ 제가 말해놓구도 무지 복잡 하군요
아뭏든 나중 불미스런 일 없게 하는게 장땡 ㅋㅋ5. ㅇ
'08.7.7 9:55 AM (125.186.xxx.132)어렸을때 왜 조선일보사절..이라고 붙은집이 많은지 알았네요 ㅋㅋ
6. 윗님
'08.7.7 9:56 AM (211.178.xxx.135)좋은동네 사셨나봐요.. 흐흐
7. ㅇ
'08.7.7 10:02 AM (125.186.xxx.132)좋은동네가 아니라 ㅋㅋ 친척집을 가도ㅋㅋ.무작정 넣고보는짓 하니까요
8. 은달
'08.7.7 2:26 PM (211.111.xxx.114)한겨레 내일부터 오네요....다문화가정 후원하는 걸로 신청했어요...굿네이버스 후원은 아고라에 올라온 어느 글보고...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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