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국민 총 파업을 하면 안될까요?
더이상 다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시민들이 피흘리며 밟히고 있는데도 쥐박이는 편히 잘 자고 있겠죠.
아무리 촛불들고 물러가라를 외쳐도 저들에게는 들리지 않을거예요.
네티즌들이 아무리 여기저기 서명하고 항의해도 저들에게는 보이지 않을거예요.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뭘까요?
그걸 했으면 좋겠어요.
타는목마름으로 라는 노래를 부르는 시위대모습을 보니 정말 울컥해서 울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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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밤을 새고 말았어요.
날이밝아오네요 조회수 : 458
작성일 : 2008-06-29 05:13:16
IP : 222.233.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폭력 어청수
'08.6.29 5:14 AM (210.221.xxx.204)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1&sn1=&divpage=6&sn=off&ss=...
2. 7월
'08.6.29 5:16 AM (116.43.xxx.6)저도 꼴딱 샜네요..
오늘도 남편 출근한다는데..애들 하루종일 어떻게 혼자 봐야할지..
지금 자면 출근하는 남편 아침도 못해줄 것 같은데..
그래도 염력을 날려서
경찰들이 더이상 진압하지 못하도록,,
저 시민들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깨어있어야 할까봐요..3. 하바넬라
'08.6.29 5:18 AM (218.50.xxx.39)아 오늘도 밤을 샜습니다.
이 놈의 정권에 손해배상청구해야겠습니다.4. 그러네요
'08.6.29 5:18 AM (125.131.xxx.112)한겨레 틀어놓고 일하면서 들락거리며 보고 광분하다 보니 날 새버렸네요.
이따 남편깨워서 출근시키고(오늘도 일하러 갑니다.ㅡㅡ;;) 입을꺼 먹을꺼 싸들고
나가봐야겠습니다. 어제 물대포를 심하게 맞아서 머리가 아직도 띵~하네요.
밤새 추운데 감기는 안걸렸을지..
감기약 챙겨먹고 또 챙겨서 나가야겠네요.5. 코스모스사랑
'08.6.29 5:21 AM (121.124.xxx.224)저희아들이 일어날시간이 되가는데 자야할지 말아야할지...
인간말종 이명박 천벌받겠지요.6. 꼴딱
'08.6.29 5:40 AM (220.94.xxx.231)날 샜네요~~~~~ ㅠ.ㅠ
제발 나에게 맘편히 잠이라도 잘수 있게해줘라~~~ 미키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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