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집회를 끝내고 오는 길입니다.
30명정도 모여서 관악구청 규탄하고
불법탄압을 막기위한 성명서를 전달하러 가는걸 보고
학교로 돌아왔읍니다.
SBS와 인터넷, 신문등에서 취재 왔었고요.
이제 이명박은 넘지 않아야 할 강을 건너버렸읍니다.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게 만들일만 남았읍니다.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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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오면관악구청집회
구름 조회수 : 350
작성일 : 2008-06-26 13:04:50
IP : 147.46.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광화문
'08.6.26 1:06 PM (218.38.xxx.172)미리 알려주시지 그러셨어요... 저희 집 봉천 11동 서울대 후문인데 미리 알았으면 애 업고 가는건데...
2. 구름
'08.6.26 1:16 PM (147.46.xxx.168)어.. 광화문님 그럼 내가 전에 살던 집이랑 가깝네여. 낙성대현대1차에 살았는데 원당시장안에 말이죠. 글구 지금은 학교아파트에 있읍니다. ^^
3. 광화문
'08.6.26 1:34 PM (218.38.xxx.172)저는 은천아파트 옆에 빌라예요...
4. 구름
'08.6.26 1:55 PM (147.46.xxx.168)아하... 예 그러면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이랑 멀지 않네요. 관악주민연대라고 있는데요. 그곳에서 좋은 강의가 자주 있답니다.
5. 광화문
'08.6.26 2:55 PM (218.38.xxx.172)네 관악주민연대 까페 가입되어 있어요
6. 구름
'08.6.26 4:50 PM (147.46.xxx.168)아 그렇구나. ^^ 그럼 앞으로 자주 뵙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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