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중 그건 오해야라고 말하다보면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은 생각에 땀을 흘리게 된다.
진짜 오해인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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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때문에 입는 묘한 피해
난감 조회수 : 743
작성일 : 2008-06-24 20:42:34
IP : 58.75.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메론맛바
'08.6.24 8:44 PM (81.252.xxx.149)맞네요,,,
2. ^^
'08.6.24 8:45 PM (121.140.xxx.15)저도 요즘 신랑이 '~ 오해야'라고 얘기하면 버럭합니다.
그냥 하는 말인데도 무책임하게 변명만 늘어놓는 것 같고
직빵으로 MB가 연상되어 넘 싫어요.
'오해'는 이제 우리 시대의 금칙어가 되어가고 있네요.3. ㅋㅋ
'08.6.24 8:45 PM (79.186.xxx.230)웃고 갑니다. ㅋㅋ
요즘 신랑한테 하는 욕 중 가장 큰게 명박스럽다인데 오해야도 포함해야겠군요. ㅋㅋ4. 호빵
'08.6.24 8:47 PM (210.113.xxx.73)국어사전에 '오해 = 거짓말' 이라고 기재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5. 저도
'08.6.24 9:47 PM (222.101.xxx.122)오해야 이말이 요즘 젤로 싫은 말중에 하나가 되었네요..
거기다가 과학적 근거... 확률.....
누구한테 근거대봐 이런소리 할라고 하면 왠지 뒷골부터 땡긴다는....6. 로사
'08.6.24 10:35 PM (219.252.xxx.204)정말 그렇네요.
7. ㅋㅋㅋㅋ
'08.6.25 12:42 AM (124.111.xxx.234)선진이라는 말도 굉장히 음흉스럽고 수상하게 보이지 않던가요?
8. 기쁨
'08.6.25 6:01 AM (221.141.xxx.94)정말우리도 명박 정권에 소송 걸어야 하는거 아니예요? 5천억!!일상생활이 엉망이 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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