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어제 셋째를 낳았어요...
예쁜 딸이라더군요...
아직 못 가봤는데...저희 첫애때 출산 용품을 다 시누이꺼 얻어서
무지 잘 사용했거든요..(침대, 카시트, 천기저귀 등등)
그래서 시누에게 출산 선물 요긴한거 사주고픈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현금이 좋으시다고 얘기하시겠지만..시누이가 워낙 부자라
돈은 그렇구요..
그냥 애기가 오래 사용할 수 있는걸로 사드리고 싶어요..
아기 세탁기는 아줌마가 집에 계시니 시누가 별 필요성이 없을듯 해요
지금 딱히 떠오르는건 책 아니면 하바에서 나오는 장난감 정도인데..
뭐 좋은 선물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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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출산 선물요..
선물 조회수 : 456
작성일 : 2008-06-23 10:13:50
IP : 118.45.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러워라~
'08.6.23 10:34 AM (218.156.xxx.163)우선 몇마디 해 볼 참이었는데...너무 부럽습니다.
워낙~~~부자인 시누~~~~ ^^;;;
뭐,,할말이 쏘옥~~들어갔다는.
제가 시누라면요.
"형님...형님이 다~~좋은거 제게 물려주셔서...너무 잘썼는데. 전 형님게 뭘 하면 좋을지...
형님 다~~가지고 계시고 저보다 형편도 좋으시니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고마운 성의표시 하고 싶으니까...저도 뭐 하나 맡겨주세요~"
라고 이쁜말~~~멘트 날리는게 좋을 듯.
그러면..뭐 사달라~~~말하지 않을가요?? 그게 나을 듯.
(앗! 손위시누라는 전제에 형님...^^)2. -_-
'08.6.23 10:44 AM (218.238.xxx.141)저라면 유기농 기저귀 (몰X스 가 갠적으론 젤 좋았음) 많이 사드리겠어요.
3. 여쭤보고
'08.6.23 11:01 AM (118.32.xxx.91)부러워라 님처럼 그렇게 말씀하세요..
아마 준비 된 것도 있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것도 있을테니까요..4. 선물
'08.6.23 11:32 AM (118.45.xxx.23)네..손위 시누 맞아요..
부러워라 님 처럼 얘기 해 보려구요..
필요없다 하실수도 있는데..전 진심으로 뭐라도 해드리고 싶거든요..
이쁜 멘트 날려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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