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고시는 서두르지 않고
국민들이 충분히 받아들이면 고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네...충분히 받아들일때까지 기다려주겠다는 말씀이시지요?
근데, 왜 제 귀에는
"촛불로 서서히 숫자가 줄고 있고
이제 곧 장마고, 여름 휴가고...
앞으로는 더 줄 것이고
언론도 장악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알바도 풀어서 흐지부지 만들면서
기회를 보아서
기습적으로 고시하겠다" 로 들리는지...
참, 왜 이렇게 바담펑...하고 말씀하셔도 제귀에는 바람풍...으로 들리는지....
이거, 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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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받아들이면 고시하겠다?
장관고시 조회수 : 176
작성일 : 2008-06-23 10:05:37
IP : 119.197.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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