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의 자유 게시판을 보고 집사람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세상은 움직인게 확실히 여자인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집사람이야기를 더욱 깊이 경청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주부님들이 이렇게 아주 꺠어있고,의식있는 분들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제 아줌마들에게 늘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자합니다
대한민국 미래는 무척 밝을것 같다는 생각에
오늘 아침은 유독 행복합니다
하늘도 높고 맑은거 같구요///
모두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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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을 더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의의 오솔길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08-06-23 10:05:06
IP : 59.14.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08.6.23 10:06 AM (210.92.xxx.7)우리 신랑???ㅋㅋ
2. 미친넘들
'08.6.23 10:09 AM (61.99.xxx.15)네 저두 같은생각입니다. 힘내세요 ^^
3. 행복
'08.6.23 10:10 AM (124.50.xxx.131)행복하세요...혹시 잠자고 있는 비자금이 있다면 예쁜부인을 위해 푸세요~~
4. ^^
'08.6.23 10:11 AM (211.216.xxx.143)우리 모두 다 같이 행복합시다~~!!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5. 의의 오솔길
'08.6.23 10:11 AM (59.14.xxx.77)하하하하하 헉 냄새까지 잘 맡으시네요---혹시 울 와이프?
6. ⓧ이루자
'08.6.23 10:25 AM (59.12.xxx.40)자게를 보고 그런마음이 드셨다니 아주 생각이 바르신 남편분이십니다.
항상 행복하세요~7. 행복한사람
'08.6.23 10:28 AM (125.140.xxx.34)여성들의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는 시대에 우리 82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8. ....
'08.6.23 10:28 AM (211.187.xxx.200)그런 분을 처음부터 한눈에 알아보신 원글님도
훌륭한 남편이세요..ㅎㅎ9. 행복바이러스
'08.6.23 10:29 AM (121.180.xxx.149)부인이 부럽습니다.
10. 갑
'08.6.23 11:56 AM (121.129.xxx.64)부창부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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