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 동창 모임잇다고 나가더니
차타면 1시간거리,,
조금전에 들어왓내요,
술도조금 먹엇고요,
혼자 자는대 깊은잠은 안오고 자다깨다 자다깨다,
새벽3시에 눈을떳더니 더이상 잠이 안올거 같아 거실에 나왓어요,,
신랑에게 전화햇더니 그때까지 친구분들 목소리도 들리고 조금 시끄럽더라고요,
조금 잇다 택시타고 들어 갈거라 해서
조심해서 들오시라고 전화끊코.
냉장고보니 보리차가 조금박에 없어
물한주전자 끓이고,
82쿡 들려 글좀 보다가
이리앉앗으니 신랑이 들어 오내요,
늦은시간까지 술자리라 걱정하고 잇엇더니
다행히 별일 없이 오셧내요,,
아무리 모처럼 친구분들 만남이라도
집에잇는 사람 생각해서
조금 일찍 서둘르시지,,
오늘 시댁에도 가야하는대,,
저도 한숨 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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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잘려구요
눈꽃아짐 조회수 : 236
작성일 : 2008-06-22 04:57:41
IP : 59.4.xxx.1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춤추는구름
'08.6.22 4:59 AM (116.46.xxx.152)아짐 즐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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