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한 마음에 아직까지 잠을 못 자고 오마이TV와 칼라TV만 보고 있습니다.
12시쯤까지 흥겨운 분위기가 가득했던 현장만을 보고 돌아왔는데 갈수록 상황이 심각해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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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현장에서 12시에 돌아왔는데, 이렇게 될 줄은...
하늘이 조회수 : 774
작성일 : 2008-06-22 04:09:40
IP : 58.233.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콩콩
'08.6.22 4:31 AM (219.255.xxx.132)저도 방금 들어왔는데......항상 들어오고 나면 상황이 급변해서 잠을 못자고 있네요..
차라리 함께 있어줄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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