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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배운녀자'이십니까?

무정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08-06-19 18:19:49
82쿡 관련 글이 있어서 퍼 옵니다...ㅋ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61912080058217...
IP : 58.78.xxx.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정
    '08.6.19 6:19 PM (58.78.xxx.3)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61912080058217...

  • 2. Lliana
    '08.6.19 6:22 PM (58.143.xxx.189)

    이젠 82가 자주 나오네요. ^^
    괜시리 으쓱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 3. 마음에 드는 구절
    '08.6.19 6:23 PM (121.140.xxx.15)

    이같은 배운 녀자 바람에 대해 다큐멘터리 방송작가 조미혜씨는
    “과거 여성들. 특히 주부들이 나와 내 가족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측면이 강했다면
    자칭 ‘배운 녀자’들은 함께 사는 사회와 공공의 이익에 시선을 돌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 가정에서 소비의 주권을 가지고 있는 주부들이 도덕적으로 결함이 없는 기업의
    물건을 소비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말했다.

  • 4. ^^*
    '08.6.19 6:24 PM (61.99.xxx.17)

    저도 배운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노력하고 실천할께요.ㅎㅎ

  • 5. ..
    '08.6.19 6:28 PM (211.108.xxx.251)

    저도 많이 배운녀자 되렵니다.
    장바구니 들고 삼양라면 사러 갑니다~

  • 6. 미쿡아빠
    '08.6.19 6:33 PM (203.152.xxx.43)

    우리 82쿡맘 여러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7. dd
    '08.6.19 6:34 PM (124.51.xxx.167)

    저도 그런 녀자이고 싶습니다...^^

  • 8. 솔솔솔
    '08.6.19 6:34 PM (211.225.xxx.163)

    지금 현사회의 하나의 신드롬이라 생각되네요.
    도덕적인 기업에 힘을 실어주는걸 너무나
    당연시 하는것두요.

    제대로된 마인드를갖고 바로서기에 성공한듯한
    느낌이고,저도 놀랩니다.

    왜이리 다들 똑똑한거야.


    아들만 둘인데 장래시어머니역할
    처신잘해야겠다는..^^

  • 9. *^^*
    '08.6.19 6:36 PM (121.190.xxx.183)

    82학교 다니면서 배운녀자가 되가고 있슴다~^^

  • 10. ...
    '08.6.19 6:37 PM (58.120.xxx.217)

    르까프도 많이 애용해주세요~
    지난주에 르까프 매장 가서 가방 하나 구입했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나이키에서 이것저것 사고 싶어하던 남편도 이제 르까프로
    눈을 돌리기로 했지요.

  • 11. 자연사랑
    '08.6.19 7:00 PM (218.237.xxx.247)

    저두 82 들어와서 배운 녀자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나름 뿌듯..^^
    쓰레기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뭔가를 함께 고민하며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두 사랑해용~ ^^

  • 12. 저도 함께
    '08.6.19 7:02 PM (121.55.xxx.79)

    배운녀자에 동참하고 잇어요.
    주말엔 르까프운동화 하나 사서 신고 삼양라면 한박스 사러 가려구요.
    배운녀자 맞지요?ㅋㅋ

  • 13. ㅎㅎ
    '08.6.19 7:13 PM (118.8.xxx.129)

    여기 4050 배운녀자들도 많으실텐데 기사내용이 섭섭하진 않으실런지요~~
    저도 얼마전에 사진 올라온 그 배운녀자 르까프 신발 사고 싶어요~~

  • 14. 공감
    '08.6.19 7:21 PM (211.212.xxx.2)

    공감 백배... 조카들 생일에 르까프 운동화와 샌들 선물했어요.... 중딩 조카가 르까프 촌스럽다길래 동생 초1짜리를 거론하며 나이키의 행태를 꼬집었더니 이해하고 수긍하네요....그런걸 몰랐다고 하믄서...순전히 광고모델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취향인것 같아 좀 아쉬웠어요 앞으로 이모는 르까프외엔 선물 안할꺼다 했더니....ㅋㅋㅋ 다들 자지러집니다..좋다는건지 어쩠다는건지....

  • 15. 뭐..
    '08.6.19 8:06 PM (116.39.xxx.81)

    82자게에서 실상 '배운녀자'라는 말은 거의 안썼습니다.

    소드에서 시작되어서 마클에도 퍼진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왜 그 기사의 '배운녀자'에 82쿡이 들어갔는지 모르겠던데요.

  • 16. ....
    '08.6.19 8:28 PM (218.232.xxx.31)

    '뭐..'님은 82에 자주 안 들어오시나보죠? 아님 들어와도 게시물을 잘 안 읽으시는 건지?
    저는 마클, 소드 안 가는지라 82에서 '배운녀자'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고, 굉장히 자주 사용되는 걸 봤는데요.
    괜한 딴지로 느껴지네요.

  • 17. 뭐..
    '08.6.19 8:54 PM (116.39.xxx.81)

    자주 들어옵니다. 거의 살고 있습니다. 원래~... 음 몇년전부터? ^^"

    딴지로 느끼신다면.. 할수 없습니다만.. 굉장히 자주 배운녀자라는 말을 썼던것은
    82자게가 알려지고 난뒤인걸로 기억됩니다.. 가끔은 패스

    딴지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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