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흥얼거리길래 뭔가 자세히 들어보니
"이명박은 물러가라 "를 반복하며 흥얼거리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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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아이가 화장실서 흥얼거리면서 부르는 노래
광화문 조회수 : 1,025
작성일 : 2008-06-13 18:04:07
IP : 218.38.xxx.1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광화문
'08.6.13 6:06 PM (218.38.xxx.172)허걱 저희딸은 이명박이 좋답니다...귀에 똥이 차있어서 좋답니다... 제가 교육은 제대로 시킨거죠? 좋아해야 할지...
2. 허걱
'08.6.13 6:33 PM (125.177.xxx.47)저희딸은 '미친소 너나먹어 이명박' 뱃지를
웃옷에 매일 두개씩 달고 학교갑니다.
떼라 그래도 안떼요...3. 우리앤6살
'08.6.13 6:49 PM (210.105.xxx.253)'세상에서 가장 대통령답지 않은 대통령'이랍니다.
-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버전(딸 두신 엄마들은 다 알아들으실 듯~^^;;)4. 7세 딸.
'08.6.13 8:33 PM (116.126.xxx.88)엄마.. 대통령만 바꾸면되지..왜 저래?
--- 명답중에 명답이네요..-.-;;;5. 대단한
'08.6.13 8:54 PM (222.234.xxx.241)5,6,7세들...ㅎㅎ
6. 7세 아들
'08.6.13 9:12 PM (121.190.xxx.251)지금 MBC뉴스보며 오늘은 화물연대 파업에 관해 나오니까..
"엄마 이제 워가 문제야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야 컨테이너가 문제야?? 뭐가 앞이야???
왜 소고기는 안나와요??"7. 4살 딸
'08.6.13 11:19 PM (124.50.xxx.169)티비 보더니 "엄마 촛불집회한다" 이러네요.
제가 직접 말해준 적은 없는데 뉴스에서 하는 소리 들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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