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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조선일보 광고 내일 부터 광고 안한다고...
3면 - (전원주택 분양) (주)부자로주택건설 (031-775-4425)
전화받자마자 일용직이라며 유치원비도 못내게 생겼다고 소리소리 지르네요
광고 안하고 돈 못벌면 책임지겠냐고...
또 다른 사람이 전화하더니
계속 반말로 니네들~ 어쩌구 하면서 욕을 막하네요
좆같다는 둥...
흥분하지 않고 계속 존대말로 전화했는데도 말이죠
그 사람들 처지는 모르는 바 아니지만.. 참
전화 끊었더니
전화번호가 찍혔는지 우리 집에 찾아와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합니다.
규모가 작을 수록 먹고 살기 바빠서 그렇다고 이해하려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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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전화 차례대로 하다가...부자로주택건설(031-775-4425)
조선일보 조회수 : 884
작성일 : 2008-06-07 14:52:22
IP : 203.235.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7 2:57 PM (220.75.xxx.150)요즘 부수가 장난아니게 느는 경행이나 한겨레로 옮기셔야지~!가만두지 않으면 어쩌시려고..
2. ...
'08.6.7 3:04 PM (211.215.xxx.124)행동하는 지성이 아름답습니다.
용기에 찬사를 보내요3. 저도
'08.6.7 3:32 PM (218.55.xxx.215)저도 좀전에 전화했는데 존대말 깍듯이 하는데도 반말 지꺼리 하네요.
듣다 듣다 안되서 한마디 하고 끊었어요. "욕들어 먹을만큼 역시나 무식하시다고"4. 녹음된다고 하고
'08.6.7 3:55 PM (58.230.xxx.141)녹음해서 가만두지 않겠다 정도는 협박에 해당하므로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해야겠어요.
5. 원글님
'08.6.7 4:10 PM (125.178.xxx.168)전혀 걱정할 사안이 아닙니다만, 전화 오면 안 받으면 되고요.
무슨 명분으로 고소한답니까? 윗분 말씀대로 부자로건설이 협박죄인 것 아시죠?
그리고 앞에 169 누르면 발신번호 표시 안 됩니다.
82님들 일반전화할 때는 다들 169 누르고 하세요6. 연습
'08.6.8 3:25 PM (119.67.xxx.139)삼아서 169를 누르고 내 핸폰으로 해 봤더니 발신 번호가 안떴어요..^^
이젠 맘 놓고 열씨미 돌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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