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에 올라온 ~~운동화

너무합니다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08-06-05 17:38:14
첨  사진 보고 깜짝 놀랏네요
너무하다는 생각 과 함께 기분까지 나빠지더군요
아무리 장터고 벼룩이지만 구두 메이커 때문인지 신다 신다 낡아 버려야 하는 정도의신발을 ....
저 왕소심 이라 차마 글못올렷는데
두분 용감 하게 글올리신거 보니 참 속이 후렵합니다
저도 장터에 올릴거 많지만 거의 새거에 가까운 물건도 혹시나 하는 맘에 잘 못올렷는데...
물론 내가 안 사면 그만 아니냐구 하시는분 계시겠지만
그 물건 보니 그냥 화가 나네요

IP : 123.215.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자..
    '08.6.5 5:39 PM (121.183.xxx.1)

    쥐잡는데만 집중 하자고요.
    내용보니 아무도 안사겠구만요.

    그 판매자도 머리 엄청 나쁜 모양이네요.
    르까프 운동화 팔면 잘 팔릴걸...

  • 2. 같은생각
    '08.6.5 5:41 PM (61.102.xxx.9)

    저도 장터 잘 이용하지만...
    어쩔때보면 그냥 줘도 민망한 물건들을 가격붙여 파시는분들이 계시더군요.
    물론 파는 사람입장에서는 아까운 물건이시겠지만...
    중고라도 높은 가격을 받고 싶으시겠지만...그건 아니다 싶네요...
    모르는 사람에게 파는 물건이 아닌 가까운 사람에게 파는 물건이다..라고 생각하시고
    올려주시면 어떨까 싶네요...오지랍같아 말은 못했지만 너무한다 싶은 물건이 간혹 보여요...

  • 3. 세상에
    '08.6.5 5:45 PM (118.8.xxx.129)

    저걸 7천원+택비에 팔려다 안팔려서 그나마 5천원으로 내린 거네요.
    뒷축 다 까진 걸 누구보고 신으라고..

  • 4. ㅡㅡ;;;;;;
    '08.6.5 5:46 PM (211.207.xxx.225)

    허허허...
    글 보고 장터에 가서 검색해서보니...
    기가막혀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눈 안달렸음 모를까...에휴...
    가슴이 답답합니다.

  • 5. ..
    '08.6.5 5:49 PM (218.145.xxx.231)

    그래도 사진상 눈으로 확인돼 다행이에요. 조명 어둡게 해서 몰래 파셨다가 환불도 안 해주심 정말 억울하잖아요.

  • 6.
    '08.6.5 6:00 PM (124.111.xxx.87)

    진짜 너무 하네요.어떻게 그런 걸 팔려고 내놨는지...

  • 7. 장터
    '08.6.5 6:09 PM (211.54.xxx.84)

    여러가지 물건 많이 파신분이더군요

  • 8. 사진
    '08.6.5 6:16 PM (210.101.xxx.2)

    그런데 전 왜 사진이 안보이죠? ㅠㅠ

  • 9. 근데
    '08.6.5 6:19 PM (121.131.xxx.123)

    이분 개인이라도 어쩜 하루도 안거르고 물건을 올리는지
    개인이라도 일주일이상 계속해서 올리면 규칙위반이던데

  • 10. 얼마전에는
    '08.6.5 6:19 PM (222.111.xxx.85)

    찢어진 나이키도 팔던걸요? 만 오천인가???
    무쟈게 놀랐어요

  • 11. 요즘
    '08.6.5 6:24 PM (116.120.xxx.130)

    재활용 하는데가봐도 찢어진 운동화는별로없던데요
    뒷축 닳도록 신발을 안신으니...
    내가 신은것도아니고 모르는 남이 헤지도록 신은 신발을 돈주고 사서신는 사람도 있나요??

  • 12. ......
    '08.6.5 7:29 PM (116.126.xxx.245)

    요즘 왤케 정신없는 사람 많습니까~?
    하다못해...아름다운가게도 옷파손있음 안가져 가는데..
    그걸 판다니요~/
    제발..82쿡에 저런 사람들 없었음 좋겠네요.
    암튼..정신없는 사람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979 연극 추천해주세요...^^ 2 연극 2009/12/03 275
391978 생후 50일 아기가 감기? 10 질문 2009/12/03 2,651
391977 스페인어 잘하시는분들 간단한 인사말 몇가지만 한글로 부탁드려요 2 남편 바이어.. 2009/12/03 552
391976 종아리 중간까지 내려오는 롱코트들 다 처분하셨어요? 18 롱코트들 2009/12/03 2,208
391975 물없이 돼지고기 삶으니 맛좋은데.. 두꺼운 냄비 추천부탁해요 7 부탁 2009/12/03 1,019
391974 사진올리는데,, 장터 2009/12/03 213
391973 넥워머 예쁜곳 아세요? 3 사고싶다. 2009/12/03 1,147
391972 2009년 12월 3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12/03 178
391971 철제 스테이크팬 토실이 2009/12/03 338
391970 키엘 화장품 어떤가요? 13 키엘 2009/12/03 4,060
391969 검정 모직 코트의 너무 넓은 어깨...어떻게 할까요? 5 알뜰 2009/12/03 1,021
391968 묵은 콩이 많아요 물 끓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서리태콩이예.. 2009/12/03 581
391967 생콩가루 ...방앗간 사정 잘 아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1 콩가루 2009/12/03 767
391966 미남이시네요 명장면 명대사 댓글놀이 해봐요~~~^^ 31 미남 2009/12/03 2,284
391965 맏딸,맏며느리로 살아가는거 힘들지 않나요? 13 장녀 2009/12/03 1,568
391964 사춘기 아들이 돌아온 이야기 2 부자지간 2009/12/03 1,158
391963 김치냉장고200리터와 220리터 5 흐르드시~ 2009/12/03 946
391962 퇴직한 남편이 뭘 배우면 좋을까요?간호조무사는 어떨런지요? 5 재취업 2009/12/03 1,761
391961 12월 3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조선찌라시 만평 2 세우실 2009/12/03 315
391960 호주 TAFE 과정에 입학 할 때.. 연수생 2009/12/03 341
391959 미쿡 싸이트에서 물건 사보신 분? 2 트레킹은 언.. 2009/12/03 440
391958 세금쪽잘아시는분ㅠㅠ 2 세금 2009/12/03 300
391957 디카 고르기 너무 힘들어요. 추천해 주세요^^ 7 사진 2009/12/03 716
391956 MB "4대강, 앞으론 답변 않겠다" -(북)조선일보 1 대한민국당원.. 2009/12/03 366
391955 아내 사랑 표현 방법 한국심리상담.. 2009/12/03 660
391954 새 키우시는 분 계세요? 7 잉꼬 2009/12/03 533
391953 김상곤 "또 무료급식비 삭감" vs 김문수 "학교가 무료급식소냐" 34 세우실 2009/12/03 910
391952 드라마나 영화 다운받아 가지고 다니면서 보는게 뭐에요? 7 조언절실 2009/12/03 1,307
391951 30대중반,아이갖기 15 2009/12/03 1,311
391950 그냥 객관적으로 물어보아요. 9 저두 2009/12/03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