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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전화했네요..AIG

쥐를 잡자 조회수 : 354
작성일 : 2008-06-03 09:34:02
AIG (www.e-aig.co.kr) 080-6070-301


직딩맘이라 전화 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오늘 첨으로 전화햇어요..
다행이 제가 가입한 보험회사라서 맘놓고,,,

가입고객인데 오늘 조선일보에  광고냈는데..
왜 그렇게 쓰레기 같은 신문에 광고내냐..
신문대접 못받는 조중동에 광고내지 말고..
다른신문에 광고내라...
내가 낸돈 그렇게 쓸데없이 쓰는거 너무 아깝다..
자꾸 이러면 보험 해약한다....
전화 받으시는분도 요즘 시국 알시지 않냐...
윗분들께 꼭 전해달라고 햇네요..

많은 도움 못되서 항상 미안한 마음인데..
가끔 시간날때..(사무실 직원 없을때)라도 해야겠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IP : 59.10.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의전화
    '08.6.3 9:35 AM (59.9.xxx.245)

    감사합니다..저도 전화하려는데 좀 떨리네요

  • 2. 아니..
    '08.6.3 9:42 AM (211.215.xxx.34)

    뭐 이런 배짱이 다 있대요.
    전화 걸러 갑니다

  • 3. 원글..
    '08.6.3 9:45 AM (59.10.xxx.27)

    헉....
    제 전화 받은직원은 친절하던데요..
    제가 요즘시국 알지 않냐? 했더니..네~ 그러고...
    제가 하는말에 아무말 못하고..네~ 만 하던데..?
    윗분들에게 꼭 전해달라하니....
    '고객님의 의견 꼭 전해 드리겠습니다'이렇게 까지 하던데...?

    물론 모든직원이 친절하지는 않으니까..저도님 좀 이해 하시구요..
    자꾸자꾸 전화 걸자구요~^^

  • 4.
    '08.6.3 9:52 AM (122.32.xxx.20)

    위에 다시 전화하세요. 전화해서 채은아인지 최은아인지.. 먼저 전화 끊었다고 항의하세요.
    그거 기록 다 남구요. 항의콜 관리 들어가구요. 이름 정확하게 몰라도 다 누군지 추적 가능합니다.

  • 5. 에고
    '08.6.3 11:15 AM (121.88.xxx.149)

    일단 한번 하고나면 머리속에서 정리가 더 잘됩니다.

  • 6. 나도 한표
    '08.6.3 11:49 AM (203.130.xxx.240)

    저도 전화했어요.
    하기 전이 떨리지 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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