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며느리인 저에게 시댁에 갈때마다 하십니다.
이제는 듣고 있기도 힘드네요.
그럼 제 험담도 누군가에게 말하겠죠??
말많은 시엄니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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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남편 험담을,,
소음 조회수 : 843
작성일 : 2009-11-30 16:19:16
IP : 211.48.xxx.1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30 4:20 PM (114.207.xxx.181)듣기 거북한 표시를 내세요.
2. ...
'09.11.30 4:23 PM (59.86.xxx.42)절대 동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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