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게시판도 이때즈음.. 조용해지죠..ㅠㅠ
죄송합니다.
저 오늘은 참석못했습니다.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서울왔는데..
서울까지 와놓고..ㅠㅠ 죄송합니다.
모두들 다치지 마시구.. 오늘 날도 비온다는데.. 조심들하세요~
정말 이 빚을 어찌 갚을 수 있을까요?
오늘도 자지 않고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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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회가셨나봐요.. 죄송합니다.
ⓧ.ⓧ 조회수 : 555
작성일 : 2008-05-27 18:08:35
IP : 118.91.xxx.2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음
'08.5.27 6:15 PM (123.108.xxx.76)님의 마음도 큰 힘이 됩니다.
전 이제 곧 출발해요. 님 몫까지 열심히 참여하다 오겠습니다.2. 우리지역
'08.5.27 6:16 PM (218.52.xxx.254)에선 내일집회가 있다고해서 잠깐이라도 참석하려구합니다
3. ...
'08.5.27 6:19 PM (218.155.xxx.234)저도 죄송합니다..ㅜㅜ
끝까지 게시판에 남아서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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