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가입도 하고 오늘 점심값만 보내드렸어요.
미안하고 죄송해요.
또 할게요. 제가 형편이 그래서 금액이 참 작지만
이거라도 보태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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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아서 부끄럽지만.
미안해요 조회수 : 822
작성일 : 2008-05-26 16:18:42
IP : 61.77.xxx.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5.26 4:22 PM (121.140.xxx.15)님 부끄럽게 생각하시다니요.
저도 적은 금액 보탰지만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b
이번 성금모음은 한 분이 낸 100만원보다
오십 분이 만원씩 낸 50만원이 더 가치있지 않을까요.2. 뿡뿡이
'08.5.26 4:25 PM (81.252.xxx.149)님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정말 부끄러워 해야할 일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XX들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3. 동참
'08.5.26 6:22 PM (59.13.xxx.230)십시일반....
점한개님 말씀 공감합니다.
고맙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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