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어제 집안에서 잃어버렸어요..
어제 저녁에 중국집에 마직막으로 주문전화하고 어디에 뒀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어제 저녁까지는 집전화로 전화해보면
벨은 울리는데, 집안 어디에서도 소리는 들리지 않고..
진동으로 해놨어도 들리잖아요..
오늘은 전원이 꺼져있다고만 하네요..
답답해죽겠네요..
저 바보인가 봅니다..
어떻게 집에서 잃어버리나요...
도대체 어디 뒀을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휴대폰을 집안에서 분실..
-.- 조회수 : 860
작성일 : 2008-05-24 20:55:51
IP : 221.148.xxx.1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파 밑이나
'08.5.24 8:59 PM (121.183.xxx.1)이불 방석 다 털어보세요
2. 의외로
'08.5.24 8:59 PM (61.66.xxx.98)핸드폰을 냉장고 안에서 발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3. ㅋㅋ
'08.5.24 9:07 PM (124.80.xxx.166)저도 한번 그랬는데 전 싱크대 깊은 서랍 한구석에서 발견했어요,,
4살먹은 울 아들 짓인가보더라구요4. ㅋㅋ
'08.5.24 9:08 PM (218.145.xxx.175)저 그런 경험 많아요.
외출해서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다음날 신발장에서 찾은 적도 있구요.
아이들 tv 못보게 하려고 리모컨 숨겨놨는데
어디다 꽁꽁 숨겼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서
아직까지 못찾고 있어요. 8개월째..
재구입하려니까 5만원이래서 그냥 살고 있어요.
언제가는 나오겠죠.ㅋ5. 침대
'08.5.24 9:20 PM (58.225.xxx.53)밑으로 빠진적도 있구요. 책상 서랍, 화장대 서랍, 이불속, 장속 옷 주머니...
6. 전
'08.5.24 9:27 PM (121.55.xxx.69)집전화가 없어져서 찾다가 아파트 1층화단에서 찾았어요.
이불털다가 함께 털려나간거였어요.ㅋㅋ7. 추천
'08.5.24 9:34 PM (211.215.xxx.46)냉장고, 세탁기, 오븐
침대헤드와 메트리스 사이, 소파 쿠션이랑 등받이 사이사이...8. 저는
'08.5.24 11:51 PM (122.46.xxx.124)장롱 속 남편 옷 개켜놓은 사이에 들어있더라구요. ㅠ_ㅜ
전 집 전화도 없어서 남편 퇴근해 들어올 때까지 한참 안절부절했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