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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날짜로 나온 이범의 글 보셨나요?

조회수 : 945
작성일 : 2008-05-20 08:10:41
한겨례신문에 어제날짜로 나온 이범의 글 보셨나요?
여기에 링크되어있는데 참 우리 교육계도 숙주에 비교될만큼 너무 무섭네요..
애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난감해집니다..
애들이 이렇게 사교육에 쩌들어 살다가 한국은 앞으로 어떤식의 나라가 될꺼지도 걱정이 되구요..


http://www.hani.co.kr
IP : 221.148.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20 8:43 AM (219.255.xxx.59)

    http://www.hani.co.kr

  • 2. ...
    '08.5.20 8:48 AM (203.229.xxx.181)

    대입학원은 포화상태라
    이제는 자사고,특목고, 영어 사교육시장이 대세라지요
    특목고,자사고 100개, 지역마다 하나씩이 실현되는날
    저 학원들도 활짝 필겁니다. 참나...

    대학평준화를 지지합니다.

  • 3. ,,
    '08.5.20 8:50 AM (121.129.xxx.102)

    도무지 kr에이가 왜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하는지...
    링크하려니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안됩니다.

    아래 한겨레에 들어가셔서 검색에 이범하면 뜹니다.

    얼마전에 학원버스에 외국자본 600억유치라고 펄럭이며 다녀서 교육까지 외국자본인가 했습니다.
    FTA 정말 무섭습니다.
    학부모라면 교육에 관심있으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결국은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속터집니다.

    독소조항으로 가득한 FTA 협상해놔서 노무현도 용서 안됩니다.
    노무현 뽑았습니다. 명박이 안 뽑았"읍"니다. 억울합니다.

    이라크 파병반대할때 아이들이 물어봐서 이게 노무현 도와주는거다.
    대통령도 어쩔수 없으니 우리가 데모해줘야 미국에게 어쩔 수 없다고 말할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거의 몰래 보내는 것 보고 접었습니다.

    FTA타결했을때 조중동이 쌍수들어 환영할 때 알아봤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독소조항으로 가득차 있을 것이라고...

    대통령도 어쩔 수 없는 것 있다고 이해합니다. 아니 이해해보려고 애씁니다.
    그래도 그런 FTA타결이 성공한 것이라는 거....
    그거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한다는거...
    다음이 명박이가 될거라는거 뻔했는데...
    더 나빠질 거라는거 정도는 예상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노무현도 원망스럽습니다.

    http://www.hani.co.kr

  • 4. 절망
    '08.5.20 9:39 AM (219.255.xxx.165)

    이 나라가 점점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이리 불안하니, 살면서 느끼는 잔잔한 재미조차 느낄 여유가 없네요.

    어제 멕시코에 사는 주부가 쓴 FTA에 관한 글 봤습니다.
    앞날이 깜깜하더군요.
    작년에 한미FTA 비밀리에 협상할 때 그리 반대했건만...

    지금 이명박이 거의 또라이짓 하고 있어서 노무현 전대통령과 비교하는 심정은 알겠지만,
    노무현 전대통령 칭찬 일색인 글보면 반감이 생기더군요.
    노무현이든 이명박이든...여하튼 한미FTA 막아야 됩니다.
    만약 FTA 통과되면 발효시점인 2010년 전까지는 이민 가야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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