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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이 우리집 정원에 둥지를!

어떡하죠? 조회수 : 707
작성일 : 2008-05-17 09:10:33
그저께 아침 수탉 한마리가 정원 한구석을 산책하고 있지 뭐예요.
이틀째 아침마다 꼬끼요! 소리에 잠을 깹니다.
누가 기르다 우리집 정원에 데려다 놓았나봐요.
정원에 나가면 수탉이 큰 벼슬을 흔들며 유유자적하게 걸어다닙니다.
우습기도 하구요. 지금도 꼬끼요! 하는군요. 수시로 울어제껴요.
문제는, 조류독감때문에 시끄러운 때이니 걱정이 됩니다.
어떡하죠?
IP : 218.153.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17 9:15 AM (121.88.xxx.60)

    아직 걸린 것 같지는 않으니..

    잡아먹으...(;-_)y- ~~

    농담이고 구청이나 동사무소같은데 신고하면 주인을 찾아주든 아니면 잡아서 살처리하든 해주지 않을까요?

  • 2. 어떡하죠?
    '08.5.17 9:34 AM (218.153.xxx.104)

    살처리라뇨? 죽이는거예요?

  • 3. 살처리..
    '08.5.17 9:37 AM (116.120.xxx.3)

    살처리..죽이는거 맞아요. 조류독감때문에 잡아가는 조류는 모조리 죽여요..ㅜㅜ

  • 4. 어떡하죠?
    '08.5.17 10:00 AM (218.153.xxx.104)

    지금 이웃분들이 오셔서 (밤에 시끄러워서 수면 방해) 닭을 내쫒는데
    죽어도 안나가려 발버둥입니다.

  • 5. 그닭이그냥
    '08.5.17 9:02 PM (125.142.xxx.106)

    닭대가리는 아닌 듯 하네요. 뭔가 낌새를 눈치채고 '대탈주'를 시도해서 나름 안식처를 찾은... @_@

  • 6. 원글이
    '08.5.18 3:11 PM (218.153.xxx.104)

    닭을 놓아 기르는 분이 데려가셨어요.
    정말 청*대 닭대가리들 보다 머리는 좋은 듯.
    벼슬의 크기에 비하면 좀 마른 모양새로 보아 좇지 않은 처우에 반발해서 아마
    대탈주를 시도했는지도...나름 안식처 찾은 듯 행동을 했는데,
    한편 좀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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