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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 통돌이 세탁기안에 물이 통안에 차는이유...

세탁기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08-05-15 12:36:11
아무래도 이삿짐 아저씨가 세탁기 달고 수도 꼭지를 잘안해놓으셨는지 빨래하려고 통을 열면 이미 물이

통안에 반이나 차있네요....한방울씩 떨어져 그런거 같아요....그래서 매번 세탁기 돌리때마다 수도꼭지 틀고

다돌리면 다시 꽉 잠그고 그러네요..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남편한테 이야기하면 그냥 그렇게 하라하고

남편은 그런거 잘몰라요...못질도 못하고....매번할때마다 번거롭고..이삿짐센타에 일년이 다되어 연락하기도

뭐하고.....나사로 수도꼭지밸브로 하면 간단할꺼같은데.....이거 간단하게 하는 방법없을까요?

그냥 삼성as불러야 하는지....남편이 이제는 다 원망스럽네요....뭐 나도 못하지만....

어제도 남편한테 한마디하니까 그냥 너좋아하는 트럼으로 바꿔 ! 이러네요...차라리 고장이라도 나면 바꾸겠는데

통돌이 10년이 지나도 멀쩡해서 바꾸기도 뭐하고.... 돈이나 펑펑 벌어다 주면서 그러면 밉지나 않지...

내가 분해해서 다시 하려니 엄두도 안나네요.....  
IP : 211.187.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08.5.15 12:44 PM (116.127.xxx.104)

    그냥 as 불러서 해결보겠어요...간단한 일이지만 내가 못하니...
    뭐...비싸면 3만원이겠지요...그래도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으니까...

    저희집도 비슷한데요...욕실등커버가 깨졌어요..
    남편이 누전되니 감전되니 하면서 당장 바꿔야 된다고 난리치더니
    귀찮으니까 계속 그냥.......
    나중에 알아보니 똑같은 자재가 없어서 새걸로 달아야 된다네요...
    이러길 3년....

    얼마전에 제가 집근처 조명집에 얘기해서 3만원 주고 고쳤어요
    속 시원합니다.....
    3년간 욕실 등 볼때마다 짜증나고 남편도 미웠는데
    이렇게 간단할 줄이야...-_-;;

    밥 사먹을 때는 1-2만원 아깝지 않은데 이런건 왜그리 돈들이기 아까운지..ㅋㅋ

    원글님...짜증내지 말고 얼른 전화기 들어서 as 부르세요..
    내일이면 말끔해집니다!

  • 2. ...
    '08.5.15 12:48 PM (121.157.xxx.73)

    아파트면 기계실에 연락해서 기사아저씨께 부탁하면 되는데요.
    어지간한 조명(전구 아니고요)기구도 사다놓으면 교체 해주시던데....

    주택이시면 주변아저씨께 부탁을... 저희 친정엄마는 친정아빠가 암것도 못하시니 부동산이나 슈퍼아저씨들께 부탁하시더라고요.

  • 3. 일단
    '08.5.15 12:57 PM (121.140.xxx.15)

    AS에 전화하셔서 증상을 설명하고,
    어디가 문제인지 그리고 직접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셔요.
    AS 센터에서도 가정에서 간단히 손 볼 수 있는 정도면 방법을 말해줄겁니다.
    증상 봐서는 세탁기 밖이 아니라 안의 문제인 듯 한데,
    기사분이 출장 온다고 해도 많은 비용이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 4. 1회 출장에
    '08.5.15 1:27 PM (119.64.xxx.182)

    45000원 달라고해서

  • 5. ?
    '08.5.16 2:45 AM (116.120.xxx.169)

    세탁기고장인듯해요.
    이사오면서 마구 흔들었나?

    온수냉수의 연결에서 물의 유입방지라고 하나?조절기능이 고장난듯.

    저희는 그반대로 세탁기 6년쓰니까 냉수가 나오지않더라구요.
    수도꼭지는 멀쩡한데 세탁기에서 나오지않아서..
    온수쪽으로 연결시켜서 냉수를 받았어요.
    그러다 곧 둘다 그래서...그냥 6년지기라 다됐구나 싶어서 새걸로 바꾸었어요.

    세탁은 그녀석이 가장 잘되었고 구김도 덜갔는데..as부를껄 그랬나싶기도 하고..
    연식이 좀 있다면 그냥..새걸로 교체하시는것도 좋아요.
    잔고장이 시작이다 싶다면...새것같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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