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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찼던 ㄴ*ㅁ이 또 한소리 했네요

완장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08-05-14 21:20:02
  .....연예인의 광우병 관련 글들이 대필 했을거라고.....


      그래서 우쨋다고.......
      이ㄴ*ㅁ 부터 얼릉 팔아치웠으면 좋겠네요
      꼴도 보기 싫으니 멀리 멀리 .....
      
IP : 125.178.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08.5.14 9:28 PM (125.178.xxx.15)

    방금 야후에서 읽었는데
    제가 링크를 할줄 몰라요
    죄송합니다^^!!!

  • 2. 아마
    '08.5.14 9:29 PM (121.131.xxx.127)

    올챙이 출신 아니라고 생각하는 개구리 얘기 아닐까요

  • 3. 유장관
    '08.5.14 9:55 PM (121.140.xxx.92)

    한말인데요, 연예인들이 광우병관련 그런말을 했을리가 없다고 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했데요.

  • 4. 검색해봤어요.
    '08.5.14 10:03 PM (122.32.xxx.149)

    http://kr.blog.yahoo.com/ilbotimes/133

    연예인 출신으로 문화관광부 장관이 되어 이명박 정부의 행동대장 역을 맡고 있는 유인촌 장관이 연예인 전체를 개무시,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유인촌 장관은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연예인들이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글들을 홈페이지에 올린 데 대해 연예인들이 직접 그런 글을 쓴 것이 아니라 대필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장관은 이날 “일부 연예인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비판의 수준을 넘어 사실이 아닌 글을 게재하는 경우가 있어서 알아봤다”고 말하고, “연예인 본인보다는 매니지먼트 회사나, 다른 사람이 쓴 글이 그 연예인의 이름으로 올린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또 “이런 일이 있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하겠다”는 말로 정부차원에서 연예인들에게 압력을 행사할 것임을 밝혔다.
    하지만 일보타임즈가 해당 연예인들을 한자리에 모이도록 지시하여 연예인들에게 대충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해당 연예인들은 모두 자신이 직접 그런 글을 작성, 게시하였다고 주장했다.
    연예인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유인촌 장관의 이날 발언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
    이에 기자가 경찰청에 유인촌 장관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신고하였으나 경찰청은 “유 장관을 조사하는 것은 좀 곤란하다”는 말로 수사의지가 없음을 내비쳤다.
    경찰의 최고위 관계자는 기자에게 “연예인들에게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분이 우리한테는 ‘압력’을 행사하지 못하겠느냐”며 “유 장관의 발언은 개인의 소신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상당수의 연예인들은 유인촌 장관의 발언이 허위사실 유포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연예인 전체를 개무시하는 발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 장관은 14일 국회 문광위에서 “내가 그런 생활의 생리를 알고 있기에 아마 본인들이 직접 그런 얘기를 쓰기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장관은 또 “이런 사태에 대해 본인들이 직접 얘기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유 장관의 이날 발언에 대해 대다수 연예인들은 “그럼 연예인들은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도 못하고 자기 주장도 펼 줄 모르는 존재냐?”며 “이것은 연예인을 명백히 닭대가리로 아는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연예계의 한 인사는 “연예인 출신 장관이 오히려 이쪽의 ‘생리’라는 말까지 써가며 무시하는 발언을 한 것은 연예인 모두를 바보 취급하는 언동”이라고 말하고 불쾌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연예인도 “사회 문제에 대해 연예인들이 ‘직접 얘기하기 어렵다’고 한 말은 연예인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하고, “게다가 연예인들의 의견 표출에 대해 장관이 나서서 조치를 취하겠다는 발언은 우리를 자기 뜻대로 조정할 수 있는 문화관광부의 꼬봉 정도로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유 장관의 말이 허위가 아닐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 되고 있다. 연예인들이 사회적 논란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나아가 그것을 직접 표출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주장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연예인들은 항상 남이 써준 각본에 따라 남이 요구한 대로만 말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유인촌 장관이라는 것.
    서로 완전히 반대되는 주장들에 대해 과연 어느 쪽의 말이 맞는지 기자도 헤깔렸다. 연예인들 말 들어보면 연예인들도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밝히는 존재로 보인다.
    하지만 유인촌 장관의 그 동안의 언행을 보면 연예인들은 남의 지시에 따라 말하고 움직인다는 것이 맞는 말 같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연예인 출신의 장관이 연예인들을 모두 개무시, 비하함으로써 자기도 덩달아 개무시, 비하 되었다는 사실이다.

  • 5. .
    '08.5.14 10:03 PM (121.140.xxx.15)

    어쩜 딱 그 밥에 그 나물이네요.
    박경리선생님이 청계천 복원방식을 비판하신걸 보고, MB가 대필이라고 했었죠.
    한국을 대표하는 대작가에게 대필 운운...;

    자기가 글 한 꼭지 쓸 능력이 없어 남이 써준 원고만 읽는 주제라
    남들도 다 그런 줄 아는건지.

  • 6. ..
    '08.5.14 10:04 PM (219.248.xxx.251)

    연예인은 그저 딴따라일뿐 사고능력도 없고 개념도 없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러니 그런 글을 직접 썼을 리 없고 누군가가 대신 써줬거나 이용당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자기가 연예인 출신이면서 연예인을 더 이상 비하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되네요.
    사람이 다 자기 수준에서 생각하기 마련인가 봐요.

  • 7. 유인촌
    '08.5.15 12:56 PM (221.150.xxx.66)

    얼굴만 봐도 토나와요.
    티비에 나오면 얼른 돌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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