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봤나요? mb오늘 삼계탕먹던데..

ⓧ..ⓧ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08-05-08 15:20:57
뉴스에 나오네요..
국민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먹거리는 수입안한다구 하면서..
삼계탕 즐ㅊ드시던데..

미친소때문에 난린데.. 미국소 좀 드시지..
IP : 219.254.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는
    '08.5.8 3:21 PM (116.120.xxx.130)

    오리 먹더군요

  • 2. 불쌍한 오리 닭..
    '08.5.8 3:37 PM (121.129.xxx.126)

    저 인간이랑 같은 거 먹기 싫고 같은 공기 마시기 싫고...정말 ...

  • 3. ..
    '08.5.8 3:40 PM (78.105.xxx.206)

    지는 죽기 싫은지 지가 먼저 시식하겠다는 말은 죽어도 않하네요

  • 4. 오리 먹으면서
    '08.5.8 3:42 PM (116.120.xxx.130)

    이런 이야기를 했다네요
    ----------------------------------------------------------------------------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쇠고기 협상 논란에 대해 "약속하면 지키니까 쇠고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언급하고


    "우리가 위험하면 안 먹는 것이고 수입업자도 장사가 안되면 안들여온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춘추관을 방문해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닭고기를 (대통령도) 먹는다고 해서 (오늘) 먹었다"고 언급하고


    "어느 나라가 자기 국민을 해치는 해로운 고기를 사다가 먹이겠느냐. 미국이 강제로먹이겠느냐. 국민들이 사 먹겠느냐"고 반문했다.


    대통령은 쇠고기 논란이 진정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 "모르죠. 여러가지 이유가 담겨 있으니"라고 말을 꺼낸 뒤 "쇠고기 협상 타결됐을 때 정부는 사실 한우 농가대책 놓고 논란이 빚어질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광우병 얘기로 가더라. (광우병 공격하는 사람들은) FTA를 반대하는 사람들 아니냐"고 말했다.


    대통령은 "물건 사는 사람에게 (선택권이) 있는 것"이라며 "우리가 위험하면 못 먹는 것이고 안 먹는 것이다.


    수입업자도 장사가 안 되면 안 들여온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그러면서 "나라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라며 "세계 어느 나라도 그것보다 최우선인 정책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부정식품 사범에 대해 철저하게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쇠고기도 그같은 맥락에서 통제되어야 한다고 했다.

    대통령은 "음식, 식료품 가지고 장난치는 업자는 철저히 해야 하고 법을 강화시켜야 한다"면서 "간판 바꿔달고 장사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 5. ⓧ..ⓧ
    '08.5.8 3:50 PM (219.254.xxx.85)

    구제불능이죠..

  • 6. 음...
    '08.5.8 3:55 PM (58.236.xxx.156)

    물건사는 사람에게 선택권이 있다하지만 중국산이 저가품이고 몸에 해로운거 많이 들었고 뭘 넣었는지도 모르는것들도 있어서 기피하고싶지만 어디 실생활에서 그러던가요?
    돈많으신분들이나 선택권이 있지 돈없는 서민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마트가서도 이왕이면 원플러스 이런 상품 덥썩 집어들죠.
    광우병에 대해 내내 떠들어대도 쇠고기식당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농담삼아 그러겠죠
    먹고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고. 내일 내가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럽게 죽을수도 있는데 잠복기가 10년도 넘는다잖아?
    그런 사람들에게 '선택권이 있다고' 이야기해보십시오 대통령 xxx야...(뭘집어넣으시든 읽는분 마음대로)

  • 7. 이왕이면..
    '08.5.8 4:14 PM (121.124.xxx.183)

    미국쇠고기표 우족탕으로 드시지...난데없이??왠 닭?

  • 8. 인천새댁
    '08.5.8 4:17 PM (211.238.xxx.128)

    삼계탕은 먹어도 안죽는다는거!!! 그게 제일 중요하죠!!!

  • 9. ...
    '08.5.8 4:32 PM (121.147.xxx.91)

    삼계탕 속에다 미친소 내장도 넣어 팍팍 고아주었으면 좋으련만...

  • 10. 그니까
    '08.5.8 8:06 PM (211.212.xxx.2)

    지가 먼저 먹고 시범을 보여야지... 맨날 미국 쇠고기로 요리한거 몇달 즐 드시고 그담에 이야기합시다

  • 11. ...
    '08.5.8 8:33 PM (219.254.xxx.85)

    지혼자 먹구 죽기싫어서 국민에게 권할 인간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469 봤나요? mb오늘 삼계탕먹던데.. 11 ⓧ..ⓧ 2008/05/08 1,107
190468 50대 후반 부모님께 기념일이나 생신때마다 현금으로 드리는데 섭섭해하실까요? 4 어버이날에... 2008/05/08 1,097
190467 (급질) 만두소에 물이 넘 많아요~ㅠ 8 초짜주부 2008/05/08 785
190466 이유식양과 소고기 부위 질문.. 3 그녀.. 2008/05/08 694
190465 광우병때문에 생긴 어느 증권사의 voc 2 voc 2008/05/08 741
190464 민주당 최성, 광우병 우려 쇠고기 수입 금지 법안 발의키로 4 .. 2008/05/08 394
190463 사고는 대통령이 치고, 설거지는 '민간'이? 1 .. 2008/05/08 418
190462 중,고등학생 딸아이한테 어버이날이란.. 27 어떻게 2008/05/08 4,356
190461 광우병 촛불끄기’ 高校사찰 논란 .. 2008/05/08 395
190460 시부모님 아침 문안인사? 12 열받네 2008/05/08 1,773
190459 ytn돌발영상 방금보고 실소를 금할수가 없네요 23 어디에 2008/05/08 1,643
190458 이름 : 명박 2 나쁜쉐이 2008/05/08 491
190457 횡설수설 1 이해불가 2008/05/08 453
190456 저같은 체질있나요..(밭에 풀을 뽑았더니 ㅠㅠ) 5 2008/05/08 862
190455 정부,미 쇠고기 광고비 7억 9천만원 사용 6 .. 2008/05/08 627
190454 70대 중반이신 시어머님께 드릴 화장품이..... 7 화장품 2008/05/08 998
190453 5.9 수도권 서울집중 전국 동시다발 촛불문화제 6 많은 참여를.. 2008/05/08 556
190452 금 씌우는거와 봉한거 5 치료비 2008/05/08 602
190451 님들은 ! 부모님께 용돈,전화하셨나요? 8 못된 며눌뿔.. 2008/05/08 1,445
190450 강기갑 의원 선거법 위반혐의 압수수색 4 그래다잡아가.. 2008/05/08 629
190449 사람들 만나는게 고역이네요. 1 외출자제 2008/05/08 772
190448 모시이불은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5 새댁 2008/05/08 760
190447 미국 내에서도 소 때문에 난리네요 2 큰일이네 2008/05/08 1,115
190446 칼이 광우병을 옮긴다는 괴담(?)을 처음 유포한 곳을 찾았답니다. 7 -_-;; 2008/05/08 1,510
190445 김부선 "먹거리로 장난치지마" 3 이 양반도 .. 2008/05/08 1,114
190444 이렇게 먹여도 될까요?? 2 딸둘 2008/05/08 784
190443 승진인사 6 .. 2008/05/08 1,230
190442 코스트코 확장형 식탁세트(검정색) 아직도 판매하나요? 2 질문 2008/05/08 1,079
190441 여기는 말 그대로 자유게시판인데.. 19 그녀.. 2008/05/08 3,367
190440 29개월 짜증내기 ㅜㅠ 2 힘들어. 2008/05/08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