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유식양과 소고기 부위 질문..

그녀.. 조회수 : 694
작성일 : 2008-05-08 15:06:46

9개월된 아들내미가 있어요.

이유식 양이 너무 적어서 좀 신경이 쓰이던 차에..

오늘 병원 영양사분이 그러시데요..
9개월 정도면 한끼에 150미리는 먹어야 한다구요.

헉.. 울 아들은
"하루"에 150정도를 먹거든요. (죽 정도의 묽기)

정말 이 맘때 아기가 한끼에 150미리를 먹나요?
걱정이네요.ㅠ.ㅠ


그리고 그동안 한우 안심부위로 이유식을 해줬는데...
이게 가격이 만만챦네요;;;
하루에 40그램씩 먹이라는데..

82님들은 어느 부위로 이유식을 해주셨나요?
IP : 220.116.xxx.2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쟁이
    '08.5.8 3:11 PM (125.129.xxx.217)

    저도 그때쯤에 150, 180먹이다가 너무 많이 먹길래 120만 먹여요. 지금도.
    차차 간식이 늘면서 밥을 너무 안먹어도 다른 먹을거리가 있으니깐요.
    삐뽀삐뽀이유식에도 최소 120정도 먹이라고 하구요.

    소고기는 안심부위 써요. 핏물 다 뺀다음에 끓여요.
    가격 만만찮죠..그래도 어쩌겠어요..철분섭취에 필수라는데...
    엄마아빠가 덜먹고 아기 잘먹이고 살고 있어요..ㅎㅎㅎ

  • 2. 17개월
    '08.5.8 3:25 PM (222.236.xxx.184)

    이유식 관련책에서 최소 얼마라고 정한건 그냥 참고만 하세요
    아이마다 식성이 다르니 어찌 똑같이 먹을 수 있겠어요.
    아이먹는 양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이가 제양껏 먹을 수 있도록만 하심될꺼예요
    재료를 달리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맛을 찿으심 더 먹일수도 있을꺼구요.

    전 주로 양지썼어요
    한우양지도 가격이 만만치 않긴 하지만 안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잖아요
    어차피 그즈음 아기들은 푹삶아 5mm정도로 잘게 다져 주니 굳이 비싼 안심 먹일필요 없더라구요
    완료기 이후엔 제법 크기있게 먹으니 그때는 부드러운 부위를 먹여야겠죠

  • 3. ㅎㅎㅎ
    '08.5.9 12:02 PM (222.98.xxx.175)

    부위는 모르겠어요. 그냥 저는 가서 제일 기름기 없는 부분으로 달라고 했네요.
    어차피 삶아서 기름, 힘줄 다 제거하고 쪽쪽 찢어서 다질건데 부위가 뭔 소용이 있겠나 싶어서요.
    맛있는 고기는 기름이 많은 부위 아닌가요? 기름 떼어낼거면 뭐하러 비싸고 맛있는데로 사겠어요?
    전에 유태우 박사님이 미운사람에게는 꽃등심주고 본인은 제일 맛없고 퍽퍽한데 먹으라고 한말이 생각나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0469 봤나요? mb오늘 삼계탕먹던데.. 11 ⓧ..ⓧ 2008/05/08 1,107
190468 50대 후반 부모님께 기념일이나 생신때마다 현금으로 드리는데 섭섭해하실까요? 4 어버이날에... 2008/05/08 1,096
190467 (급질) 만두소에 물이 넘 많아요~ㅠ 8 초짜주부 2008/05/08 785
190466 이유식양과 소고기 부위 질문.. 3 그녀.. 2008/05/08 694
190465 광우병때문에 생긴 어느 증권사의 voc 2 voc 2008/05/08 741
190464 민주당 최성, 광우병 우려 쇠고기 수입 금지 법안 발의키로 4 .. 2008/05/08 394
190463 사고는 대통령이 치고, 설거지는 '민간'이? 1 .. 2008/05/08 418
190462 중,고등학생 딸아이한테 어버이날이란.. 27 어떻게 2008/05/08 4,352
190461 광우병 촛불끄기’ 高校사찰 논란 .. 2008/05/08 395
190460 시부모님 아침 문안인사? 12 열받네 2008/05/08 1,771
190459 ytn돌발영상 방금보고 실소를 금할수가 없네요 23 어디에 2008/05/08 1,643
190458 이름 : 명박 2 나쁜쉐이 2008/05/08 491
190457 횡설수설 1 이해불가 2008/05/08 453
190456 저같은 체질있나요..(밭에 풀을 뽑았더니 ㅠㅠ) 5 2008/05/08 862
190455 정부,미 쇠고기 광고비 7억 9천만원 사용 6 .. 2008/05/08 627
190454 70대 중반이신 시어머님께 드릴 화장품이..... 7 화장품 2008/05/08 998
190453 5.9 수도권 서울집중 전국 동시다발 촛불문화제 6 많은 참여를.. 2008/05/08 556
190452 금 씌우는거와 봉한거 5 치료비 2008/05/08 602
190451 님들은 ! 부모님께 용돈,전화하셨나요? 8 못된 며눌뿔.. 2008/05/08 1,445
190450 강기갑 의원 선거법 위반혐의 압수수색 4 그래다잡아가.. 2008/05/08 629
190449 사람들 만나는게 고역이네요. 1 외출자제 2008/05/08 772
190448 모시이불은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5 새댁 2008/05/08 760
190447 미국 내에서도 소 때문에 난리네요 2 큰일이네 2008/05/08 1,115
190446 칼이 광우병을 옮긴다는 괴담(?)을 처음 유포한 곳을 찾았답니다. 7 -_-;; 2008/05/08 1,510
190445 김부선 "먹거리로 장난치지마" 3 이 양반도 .. 2008/05/08 1,114
190444 이렇게 먹여도 될까요?? 2 딸둘 2008/05/08 784
190443 승진인사 6 .. 2008/05/08 1,230
190442 코스트코 확장형 식탁세트(검정색) 아직도 판매하나요? 2 질문 2008/05/08 1,079
190441 여기는 말 그대로 자유게시판인데.. 19 그녀.. 2008/05/08 3,367
190440 29개월 짜증내기 ㅜㅠ 2 힘들어. 2008/05/08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