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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어른들께 전화 드리면 뭐라고 하시나요? (조언부탁드려요)

궁금해요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08-05-07 16:26:25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워낙 애교가 많은 성격도 아니고,
어머님도 좀 남자처럼 무뚝뚝한 편이어서 평소 전화 통화를 해도
솔직히 2분을 못넘깁니다..

생신때나 이럴때는 그럭저럭 통화를 하겠는데...
어버이날엔 뭐라고 말씀드리며 통화를 할까요?


결혼하고 처음 맞는 어버이날이라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조언부탁드려요..








(너무 뜬금없고 이상한(?) 질문이지만 조언부탁드릴게요.. )
IP : 222.106.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8.5.7 4:28 PM (121.152.xxx.107)

    어버이날이고 해서 전화드렸어요
    잘 지내시죠 하면서 안부인사하고 이야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 2. ...
    '08.5.7 4:30 PM (203.229.xxx.253)

    저는 전화가 어색하면.... 카네이션 바구니 배달시키고 이런거 왜 보냈냐, 고맙다는 전화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꽃값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다 아깝지만 의미를 무시할 수도 없고.... 아까우면서도 고맙잖아요...

  • 3. 저같은
    '08.5.7 4:31 PM (124.50.xxx.177)

    경우는요~
    시댁이 시골이라서 미리 용돈을 드리고 오는지라~

    윗님과 마찬가지로~
    어버이날인데...식사도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나가서 맛있는 식사 하시라고 말씀드려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편하게 하세요.

  • 4. ..
    '08.5.7 4:46 PM (79.186.xxx.190)

    11년째지만 아직까지도 전화하면 할 말이 없어요. 저도 내일 전화해서 뭐라고 말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ㅜ.ㅜ

  • 5. ..
    '08.5.7 6:33 PM (124.62.xxx.65)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저녁식사도 같이하면 좋을텐데,못해서 너무 아쉬워요...통장으로 조금 보냈으니 두분 맛있는 외식하세요....저의 전화멘트입니다.

  • 6. 저두
    '08.5.7 6:46 PM (61.81.xxx.39)

    며칠전부터 걱정이예요
    결혼9년차지만 아직까지 전화하려면 어색하고 할말없고...;;

  • 7. 궁금해요
    '08.5.8 9:42 AM (222.106.xxx.223)

    원글입니다..
    여러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어색하지 않게 안부전화 드렸습니다.. ^^

    여전히 좀 어렵고 어색하고 그렇지만 차차 나아지겠지요..
    조언 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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