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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거나, 선동이라는 분들 봐주세요.

ⓧ답답해서 조회수 : 690
작성일 : 2008-05-02 09:46:32
과학적 논박, 찌라시다, 선동이다, 노빠다...
다 필요없습니다.

쿨하게 관심없다는 분들, 의심많고 똑똑하신 분들, 로이터 기사원문만 검색해서 봐주십시오.
지들 못먹는걸 돈받고 팔겠다는건, 상도에도 어긋납니다.

옆집에서 "이거 우리집 개도 주기 싫은건데, 쓰레기통 더러워질까봐 버리지도 못하겠네요.
갖다 드실래요? 참, 돈도 주세요"
이러면 걍 넙~죽 받아 드실겁니까?

차라리 동네 음식물 쓰레기통 뒤져먹으라는게 이거보단 낫겠습니다.
이것도 의심스러우면, 음식물 쓰레기봉투 한번 봐주십시오.
"물기제거 및, 가축이 먹을수 없는 마르고 딱딱한 껍질 및 파쇄가능한 이물질 제거후 배출 입니다"
가축이 먹을수 있는거거든요?
배는 아프겠지만, 최소한 치사율 100% 전염병에 걸릴 위험은 없지 않습니까?

한나라 대통령이라는 분께서, 친히 서민들 먹거리에 쓰레기보다 못한걸 섞어주겠다고 받아오시고..
그거 못먹겠다 찍소리하기도 귀찮으면, 개돼지만도 못한 취급 받아도 쌉니다.


그런데..
똑똑하신 높은 양반들, 국민은 개돼지 만들어도 당신 자식들까지 개돼지 취급받기는 싫으셨나 봅니다.
이중국적 허용하시겠다니..
대한민국 개돼지가 아니라, 곧 미쿡 시민분들이 되시겠습니다.

인재등용이요?
암요.. 해야지요..
10년안에 대한민국 높은 자리는 미쿡 분들이 꿰차고 계시겠군요.

소위 지식인이라는 작자들은 신문 TV에 나와, 안전하다 맛있다 지껄이고..
참 할말이 없습니다.
일제시대 친일파 지식인들이 이렇게 사람들을 선동해서 사지로 몰고 갔습니다.
다를게 뭡니까?
그 시절은 인터넷도 없었으니 참 많이들 속고 끌려갔겠지요.

2008년에 일제강점기를 체감하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독립운동 하신분들 후손님들께라도 절하고 다니고 싶은 심정입니다.

한일병합이요?
기사 참 잘 쓰셨습니다.
조중동.. 말 그대로 신문 아닙니까?
누구 말마따나 과거사에 얽매이지 말고,

제발 한미병합기사나 써주십시오.
IP : 211.176.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5.2 9:51 AM (211.51.xxx.140)

    "이거 우리집 개도 주기 싫은건데, 쓰레기통 더러워질까봐 버리지도 못하겠네요.
    갖다 드실래요? 참, 돈도 주세요"

    덧붙이면

    먹고 병나도 저 책임없어요
    참, 계약은 했으니 앞으로도 주욱 쓰레기는 그쪽에 버리는 거 아시죠?
    아...내가 왜 존대말을 하고 있지? 아랫것한테...
    고마운줄 알고 처먹어..
    다시 말하는데 쳐먹고 병났다고
    이제 안먹겠다고 어쩌고 하면 니네 다... 죽는다...

  • 2. 적절
    '08.5.2 10:06 AM (67.85.xxx.211)

    아주 쉽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이거 우리집 개도 주기 싫은건데, 쓰레기통 더러워질까봐 버리지도 못하겠네요.
    갖다 드실래요? 참, 돈도 주세요"

  • 3. ...
    '08.5.2 10:17 AM (118.217.xxx.61)

    좋은 글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4. 저는
    '08.5.2 10:18 AM (211.255.xxx.210)

    글을 잘 못씁니다. 다만 명쾌한 글을 참 좋아하는데, 님 글이 그러네요.
    지금 제가 가입한 타까페에서 멍청한 소리를 해대는 일부 미친 닭대가리들한테 님글을 좀 보여줘도 될까요. 아주 쉽고, 너무 명쾌한 글이라 꼭 필요해서요...

  • 5. ⓧ답답해서
    '08.5.2 10:22 AM (211.176.xxx.13)

    네. 부족한 글이지만, 가져가세요.. 꾸벅..

  • 6. 명바기 너나 즐쳐드셈
    '08.5.2 10:22 AM (218.51.xxx.227)

    진짜 간단 명료하게 설명 팍~!! 되네요.

  • 7. 설명
    '08.5.2 10:33 AM (219.254.xxx.191)

    잘 하셨네요,,,,근데 아직까지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분들은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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