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꼴이 말이 아니네요.
그나마 이곳에서는 먹거리에 관한 것이니까 이슈화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네요.
시장에 가서 야채를 사와서 먹어보면 전 이제 어느정도 중국산인지
국산인지 구별이 가더라구요.
비싼돈주고 중국산 사먹는거죠. 정말 화나요.
어떻게 이렇게 속일수 있는지 검열도 안하나 했더니
예전 식품안전청장이 한 인터뷰에서 얘기하는데,
검열하는 사람이 인천에 딱 한사람 있다고 하더군요.
기도 안찾어요.
그분도 매번 사람 좀 늘려달라고 얘기해도 예산 적다고 먹히지가 않았답니다.
또,한가지 남편 친구가 인천항구에서 일하는데요.
거의 매일 통화하는 친구인데,전화통화하다말고 그런데요.
와 !중국산 야채 장난아니게 들어온다.하면서
바로 그자리에서 국산 라벨 붙이고 나간데요.
뭐!
한우 먹으면 된다구요?
유통과정에서 다 바꿔치기 할걸요.
미친놈들...이가 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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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가 정직하게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정말... 조회수 : 243
작성일 : 2008-05-01 11:37:43
IP : 121.140.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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