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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개월째 어버이날 친정가는 거에 대해서요...
이번달은 갈일이 없어 안갔는데 담달에 어버이날이 있네요...그때 임신 9개월째 되는데 2시간거리의 친정에 안가면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하실까요?
아기를 친정에서 낳고 산후조리까지 할 생각이라 6월초에 내려가서 두달정도 있어야하는데 몸도 무거운데 담달에 갈생각을 하니 부담스럽네요...
그렇다고 결혼해서 첫 어버이날인데 안가자니 그것도 맘에 걸리공...
안가도 이해해주실까요?
1. .
'08.4.22 3:29 PM (220.79.xxx.90)친정 부모님이니까 이해는 해주시겠죠.
저 지금 9개월이고 다음 달에 시부모님 생신 있어요. 차타고 4시간 넘게 가야하고 음식도 준비해갑니다. 물론 힘들어서 못 가면 이해는 해주시겠지만 그 정도로 힘드신가요?
저 입덧 굉장히 혹독하게 했고 지금은 아이때문에 매일 배 뭉치고 새벽에 잠도 잘 못 자지만 임신 9개월이라서 못 간다건 솔직히 핑계 같아요. 임신 때문에 다른 병이 와서 그런거면 몰라도요.2. 임산부
'08.4.22 3:36 PM (122.36.xxx.218)솔직히 가기싫은것도 있어요...^^;; 안가자니 양심에 찔려서요... 친정엄마가 맏딸인 저한테 바라는게 넘 많으셔서 가는게 부담스럽네요...
3. 저는
'08.4.22 3:45 PM (222.112.xxx.199)임신 9개월인 딸이 어버이날 안 간다고 서운해하는 부모가 이해가 안 돼요. 시부모라도 이해가 안 될 판인데 친정 부모가...
양심에 찔릴 게 뭐가 있는지요. 제 주위의 시댁이나 친정들은 임신한 며느리나 딸에게 생일상 받아먹거나 어버이날 오라가라는 집이 하나도 없어서,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4. ㄴㄴㄴ
'08.4.22 3:51 PM (222.106.xxx.197)서운할 수야 있지만..표현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평소에 관계가 좋다면 아무 문제 없지 않을까요.
어른들이 서운해 한다..라는 거에 넘 발목잡히지 마세요.
힘들어져요.
그래도 도리는 해야지만요.5. g
'08.4.22 5:06 PM (61.101.xxx.197)힘들고 가는게 편치많은 않다고 판단되시면 가지마세요. 임신중에 불편을 감수하고 뭔가 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ㅁ--;
6. 가시는게
'08.4.22 9:04 PM (121.131.xxx.127)좋기야 좋겠죠
첫 어버이 날인데
사위분도 감사를 표함이 좋겠고요
그런데 임신 막달에는 출산 예정인 병원에서 한시간 이상 거리는 가지 말라고 하던데요
그렇게 말씀드리시고
전화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7. 어머...
'08.4.23 3:57 PM (210.115.xxx.210)가면 좋다는 분들에게 놀라움을 금치 않을수가 없어요..
오히려 막달에 차타고 오래 돌아다니면 애나와요..
1시간도 아니고 2시간 거리면 꽤 먼거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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