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세 해법수학 질문이요~

모르는맘 조회수 : 512
작성일 : 2008-04-21 10:19:20
큰 애라 모르는게 너무 많은 엄마예요.
6세 아이 인데, 생일도 느리고 해서 그동안 집에서 책만 열심히 읽어주고
이제 한글이 시작한지 2달 정도 됐구요..
수학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1년 반 정도부터는 수학을 시작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친구도 잘 모릅니다.
같은 사무실 언니가 그랬다네요.
초등학교 교과서 한번 보면 맘이 달라질거라고..

그래서 마트에서 이런저런 책들을 보다가 그 중 해법수학 책이 맘에 들었어요.
근데, 창의력, 학습지, 또 뭐더라(-.-;)..
암튼, 책이 세가지로 나오더군요.

보통 엄마들이 집에서 가르칠때, 이 세가지를 같이 해주는 건가요?
아님 순서가 있는건가요?

주변에 대부분 싱글이라 물어볼데가 없네요.
유치원 친구 엄마들은 학습지를 많이 시키던데..
눈높이가 연산이 잘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냥 학습지를 시키는게 효과적일까요?

답글 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려요~
IP : 211.105.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08.4.21 10:46 AM (211.207.xxx.34)

    매일 일정분량씩 꾸준히 해주실수 있으면 굳이 학습지 하실 필요 없습니다.
    학습지가 특별히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라 보통은 엄마가 해주게되면
    꾸준히 일정하게 진도를 나갈수가 없어서 선택하게된다고 봅니다.
    해법은 세가지가 조금씩 틀리기는 한데 제 주변에서는 창의력 많이 하구요
    7살정도되면 기탄에서 나온 연산 문제집 하나 덧붙이면 좋을것 같네요.

  • 2. 해법수학
    '08.4.21 11:21 AM (121.125.xxx.192)

    저희 작은아이에게 시키는 중입니다.
    국어(작년까진 한글)와, 수학 (학습지, 사고력, 창의력) 1년치를 인터넷에서 구입하여
    제가 시간날 때마다 시켰습니다.
    양이 많은 것 같아 보이는데, 1년 과정이라고 하면 그리 많지는 않아요.
    가능하면 모두 해주세요.
    갠적으로 좋은 학습서라고 주위에 추천한답니다.

  • 3. 6살 울 아들..
    '08.4.21 6:35 PM (122.38.xxx.57)

    작년 겨울 아무곳도 안보내고 있던지라 그때부터 해법수학했어요..
    책 목록을 보니 나이별로 단계가 쭉 나와있길래 먼저 연산부터 낮은 단계사서 차근차근 풀리고
    연산만 하면 지루하니깐 창의력과 사고력도 끼워서 시켰어요..
    연산 문제 푸는것보다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더 좋아하고 또 문제난의도도 쉬운것들이라서 금방 한권 풀더라구요..
    한가지만 하기엔 수학이 재미없으니 돌아가면서 시키심 좋을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5895 [급] 꿈 해몽 꼭 부탁드립니다... 2008/04/21 334
185894 카드영수증에 적힌 봉사료.... 5 카드영수증... 2008/04/21 1,064
185893 마트 현금영수증 이거 뭘까요? 1 뭐지이거. 2008/04/21 612
185892 FTA 미국 소고기 수입... . 이제 어떻게 되는건가요? 2 도저히.. 2008/04/21 406
185891 추격자 잔인한 장면 어느 부분인지 알려주세요~~ 6 영화 2008/04/21 1,951
185890 제발 여직원들 좀 안태우고 다녔으면... 30 속상해 2008/04/21 6,659
185889 혹시..카드리나침대 쓰시는 분... 4 침대 2008/04/21 727
185888 화난 친정엄마...모든 걸 기대려고 하는 엄마.. 11 슬픈 딸 2008/04/21 1,807
185887 바베큐파티에 어울리는 국은 어떤게.... 7 문의 2008/04/21 720
185886 학급어린이날 선물로 글이 많이 올라오던데요.. 6 라이프 2008/04/21 906
185885 아이스크림의 유통기한은? 1 아사맘 2008/04/21 399
185884 세입자가 보증금 채권 양도 신청 내용증명을 보내왔어요... ㅜㅜ 9 문의 2008/04/21 1,005
185883 님과 남편은 내복 입으시나요? 12 써니 2008/04/21 826
185882 직장맘인데 담임샘 언제쯤 찾아뵈는게 좋을까요?? 2 고민 2008/04/21 732
185881 세탁기, 배수관 고정시키는 장치... 2 세탁기 2008/04/21 708
185880 친정엄마 친구모임 간단한 식사메뉴좀 봐 주세요. 3 급해용~ 2008/04/21 1,084
185879 무비자가 곧 될듯 한데 가을에 미국갈 일이 있어요 4 미국비자문의.. 2008/04/21 857
185878 수삼? 홍삼 8 새댁 2008/04/21 535
185877 6세 해법수학 질문이요~ 3 모르는맘 2008/04/21 512
185876 생크림/휘핑크림의 차이점(아이스크림 만들때 둘 중 어떤걸 넣어야 하는지?) 5 아이스크림제.. 2008/04/21 2,428
185875 저 아침 드라이브 하고 왔어요~! 2 모닝맘 2008/04/21 919
185874 저희신랑 철 들은 것 맞죠~~~??^^ 6 자랑질 2008/04/21 1,044
185873 귀차니스트를 위한 < 2MB님의 미국 방문 성과 간단 정리> 1 엄마딸 2008/04/21 658
185872 저 좀 도와 주세요 제발 10 제발 2008/04/21 2,144
185871 딸기모종 구할 수 있을까요? 7 ^^ 2008/04/21 593
185870 멀티오븐으로 (광파오븐)으로 할까요 컨벡스로 할까요? 9 && 2008/04/21 1,117
185869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2 공부에 늦바.. 2008/04/21 1,028
185868 독일에서의 고기이야기 - 글 줄입니다. 2 베를린 2008/04/21 1,226
185867 대리석 식탁에 금이 간듯~ 몰라요 2008/04/21 864
185866 급)방범창 추천해주세요.방범 방충망 어떤가요? 고구려인가?.. 2008/04/2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