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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가수 김지연씨 기억나세요?

리마 조회수 : 3,588
작성일 : 2008-04-19 16:54:18
어제 사무실근처(양재동) 라이브바에 김지연씨가 초대가수로 나오더라구요
제나이가 30대 중반이라.. 이노래가 기억나서 한번 가봤는데 손님도 많고 분위기도 좋고요..
무엇보다  노래가 좋았구요..   임혁씨라는 분도 나왔는데 요즘 해피엔딩이란 노래가
라디오에 나온다구 하는데...이분 노래가 파워풀이라 신나고 술도 잘드시던걸요..
그리고 김지연씨 나이는 잘모르지만 젊고 예쁘시더라구요 싸인도 친절하게 해주고요
IP : 59.10.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19 5:08 PM (218.52.xxx.21)

    68년생이네요.

  • 2. ..
    '08.4.19 5:13 PM (211.212.xxx.92)

    제 기억으론 되게 차분하고 예쁘장하게 생기신것 같았어요.

  • 3. ,
    '08.4.19 5:19 PM (122.35.xxx.166)

    인기가 있을때 어떤남자랑 사귀었는데 너무 보고 싶다고

    다 버리고 미국인가로 날아 갔어요

    그런데 그 사랑하고는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얼마전부터 가끔 매스컴에서 보이던데요

  • 4. 윗님...
    '08.4.19 5:22 PM (84.186.xxx.111)

    그분은 다른 지연씨이구요.이분 아닙니다.

  • 5. ,
    '08.4.19 5:38 PM (122.35.xxx.166)

    윗님

    제가 착각 했나봐요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같은 바람이라서 ...

    가끔 생각이 나더라고요

    얼만큼 사랑하면 그럴까?

    그렇게 결정하고 후회한적은 없을까 하고요

  • 6. //
    '08.4.19 5:45 PM (218.209.xxx.141)

    바람아 멈추어다오 불렀던 그 가수는 이지연씨잖아요.
    최근 인터뷰 봤더니 같이 도망갔던 그 남자랑 잘 살고 있더라구요.
    아이는 안생겨서 없구 요즘은 요리 배우러다는다고요.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한게 많이 늙었더라구요
    그 당시 같이 간 그 남자가 나이트클럽에서 연주하는 유부남이라고 해서 말들 많았잖아요
    잘 살고 있다니 다행이지만 한창 전성기에 왜 나이많은 유부남 따라 미국가서 한국에도 제대로 못오고 그리 사는지 좀 안됐어요

  • 7. ㅎㅎ
    '08.4.19 6:17 PM (84.186.xxx.111)

    윗윗님!!!그러게요...ㅎㅎ
    바람아 멈추어다오!!! 찬바람이 불면!!!
    두노래다 옛 생각나게 하는 노래인데 어느새 나이들어가네요.

    좋은 노래가 많이 흘러나왔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는 요즘이지요.

  • 8. ㅎㅎㅎ
    '08.4.19 7:28 PM (116.125.xxx.221)

    이분 우리동네 살았었고 엄마친구 딸이라 잘알아요. 지금은 결혼해서 서울서 사시고 애는 없다고 하네요. 울오빠랑 동창이었는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라이브무대에 주로 나오는데 수입은 꽤 괜찮다고 하네요. 노래잘하는 것도 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 9. 그분
    '08.4.19 7:38 PM (222.64.xxx.136)

    도전1000곡에 가끔씩 나와서 가창력 뽐내고 가시잖아요.
    그 프로 잘 안보는데 어쩌다 틀어져 있는 거 볼때마다 그분 보게 되더라구요..ㅎ

  • 10. 동창
    '08.4.20 4:20 PM (203.235.xxx.227)

    중학교 동창이었는데 정작 학교 다닐때는 모르고 방송타는 것 보고 알았어요....
    울 중학교때 16반이나 있어서 누가 누군지도 몰랐지만..
    찬바람이불면이 18번이 었는데.. 그 후로 안보여서 무척 궁금했는데.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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