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사람들을 대하는 건 자신이 없어서(성격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 낯을 가리는 편..)
아이 어린이집 가있는 동안 주방 설거지로 아르바이트를 해볼까 해요.
결혼전엔 경리직을 오래 했는데 요즘 주부들은 잘 안써주더라구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말씀 듣고 싶어요.
젊은 주부도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채용해줄지..은근히 주방에서 텃새가 심하다고 하던데 어떤지..
홈에버 애슐리도 방금 구인 정보를 보고 왔는데..애 키운다고 몇 년을 집에만 있었고 괜히 떨리네요..
요즘 어려운 일이 생겨서,,얼른 얼마라도 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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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전업주부..레스토랑 설거지 취직할 수 있을까요?
아르바이트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08-04-07 10:21:35
IP : 59.14.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나..
'08.4.7 10:56 AM (221.141.xxx.125)텃세가 심해요. 하지만 본인이 당차고 일을 아주 잘 한다면 그 텃세는 사라집니다.
일을 잘 해낼 자신이 있으시면 자신 있게 취업하세요.2. 여기말고
'08.4.7 10:57 AM (121.165.xxx.196)직접 부딪혀 보세요. 텃세가 심하다고 해도 설거지가 협동할 일이 별로 없는 만큼 그냥 내 할일만 하고 월급받아가면 최고죠.
근데 문제는 식당에서는 오후나 저녁시간대의 일을 좋아하죠. 아무래도 어린이집에 애가 있는 동안에 일이 더 많지는 않거든요. 먼저 시간대 맞춰서 일을 찾아보시고 부딪혀보세요. 고용하는 입장에서도 꾸준히 오래 일해줄 사람을 찾거든요.
그리고, 일이 힘들어서 처음에는 약값, 파스값으로 더 나갈지 몰라요. 오후에 집안일도 힘들어지고. 오히려 천천히 생각하시고 준비하셔서 더 좋은 일을 찾으시는게 나아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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