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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이 55kg 인데 변비가 넘 심해요-.-

아이변비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08-04-03 20:31:09
여자 아이 인데요
초등학교 6학년인데 체중이 55kg 나가네요
식사나 간식등 먹는것은 그리 지나치게 많이 먹는것 같지 않는데...
왜이렇게 살이 찌는지 모르겠어요
건강 검진에도 별 이상 없다고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아이가 변비가 심해서 그런것 같은데
며칠이 지나도 변을 안보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 가기 바쁘고 학교 다녀오면
학원가기 바쁘고 화장실에 가야할 시간을 참거나 넘겨 버려서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

키위도 먹여보고 코스코에서 파는 유산균도 먹여보고 불가리스도
먹여보고 .........  넘 비만해지면 성장을 멈출까봐 정말 걱정이 많이 되거든요
82님들 어떻게 변비를 해결 해야 되는지 꼭 좀 알려 주세요
IP : 210.217.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3 8:35 PM (219.252.xxx.96)

    푸룬쥬스먹여보세요.
    인터넷에도 팔고 코스트코에도 팔아요~

  • 2. 변비여~안녕
    '08.4.3 8:53 PM (118.40.xxx.116)

    미역귀를 추천하고 싶네요.

  • 3. ..
    '08.4.3 9:02 PM (124.56.xxx.4)

    훌라후프가 좋아요.

  • 4. 걷기
    '08.4.3 9:19 PM (125.176.xxx.155)

    빠른 걸음으로 걷다 보니 변비가 없어 진던데
    학생이라 따로 시간내기가 어렵기는 하지만...

  • 5. ..
    '08.4.3 9:38 PM (58.121.xxx.218)

    키위 브로콜리 추천드려요...

  • 6. 건자두
    '08.4.3 9:45 PM (210.219.xxx.155)

    좋아요..
    심하던 분이 아주 좋아하시데요
    농수산홈쇼핑에 알아봐서 샀어요
    어디서나 살 수 있지요.

  • 7. 습관..
    '08.4.3 10:11 PM (221.149.xxx.47)

    저도 어렸을 적엔 학원이고 학교고 화장실에서 큰볼일을 본적이 없어요.. 항상 집에서만 일을 보구요.. 저 뿐만 아니라 그런 여학생들이 꽤 있을꺼에요.. 대학교다닐때에도 마찬가지였구요..
    지금도 예민해서 여행이라도 가면 항상 심한 변비에 걸리는데요...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편하게 변을 볼 수 있는 시간과 장소의 문제인거 같아요..
    아침엔 시간이 없으니 화장실에 오래 있을 수도 없고 하니 저녁에 모든 일과후에 자기전 변을 볼 수 있도록 학원에서 요구르트를 먹도록 해보시면 어떨까요...

  • 8.
    '08.4.3 11:59 PM (58.140.xxx.214)

    초6학년 아이 있습니다. 마가 아이들 두뇌개발에 좋다해서 동네맘과 10키로
    사서 나눴는데...두뇌개발은 당장 알수없고~^~ 정작 효과는 제가 봅니다
    마를 우유나 요구르트에 갈아 먹이는데 아이랑 저랑 반잔씩~~
    저 하루에 한번씩 화장실 갑니다.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습니다
    저 말고 동네맘아이도 초3,삼일에 한번인데 효과가 좋다합니다
    저...아랫배가 날씬해져 깜짝 놀랬습니다

  • 9. ..........
    '08.4.4 6:23 AM (61.106.xxx.90)

    다시마환 먹여보세요..제딸은 애기때부터 작년까지 심한 변비였어요..거의 일주일에 한번 볼일 보는..제가 별의별 방법 다써봐도 효과가 없더군요..그래도 제일 효과 본게 다시마환 이예요.
    이것 먹으면 면역력도 증가 되나봐요..동생 둘이 작년 말에 수두 걸렸었는데..얘는 수두를 안걸리네요..예방접종 안해서 전염률이 90프로가 넘을거라 의사가 그랬었는데..
    지금 제딸은 변비가 없어졌어요..작년에 장염 걸린후론..장염도 도움이 될수가 있구나 흐뭇해하고 있습니다..장염의 효과라기 보단 그후에 변의 느끼면 바로 가는 습관이 붙어서 그런것 같아요. 습관이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 10.
    '08.4.4 9:28 AM (220.120.xxx.193)

    여기 장터에서 쇠미역 먹고.. 화장실 막히는줄 알았습니다. 그냥 쑤욱.ㅋㅋ 어마어마한게 배출되더군요.. 그게 다 뱃속에 있었다고 생각하니 어이없을정도로요.. 평소 양의 2배 ? ㅋㅋㅋㅋ
    쇠미역 그냥 초장찍어서..맛나다고 한접시씩 먹고 했더니.. 바로 표시가 나네요..전 그쪽으로 효과볼줄은 생각도 못했어서..당황했답니다.ㅋㅋ 지금 생각해도 뻘쭘.ㅋㅋ

  • 11. 저도 프룬
    '08.4.4 9:48 AM (203.229.xxx.29)

    프룬 추천^^

  • 12. 엄마
    '08.4.4 12:37 PM (124.54.xxx.159)

    고구마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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