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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뻗었네요 ..

ㅠㅠ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08-03-30 08:55:03
어제 밤에 잔뜩술먹고 들와선 여태까지 뻗어있네용..아침에 일어나서 오바이트 한번하고 ... 지금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다며 저보고 술깨는약이랑 아이스크림좀 사오래용 ㅠㅠ.. 신랑이 술먹으면 항상 차가운걸 먹는지라 ...벌써 얼음물만 몇컵째인지 ..........ㅇ ㅔㅎ ㅕ..................모처럼 쉬는 일욜인데  애들데리고 어디 바람이나 쐬러갔다오면 좀좋아용 ............혹시 다른 신랑분들도  저희남편처럼 술먹고들와선 여태 침대속에서 뒹굴뒹굴 하시나용?? ㅎㅎ
IP : 121.125.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3.30 9:17 AM (124.54.xxx.67)

    술 안먹었는데도...아직 까지 뒹굴뒹굴하는 남편 ...여기 있어요....-_-

  • 2. ..
    '08.3.30 11:16 AM (218.232.xxx.234)

    차라리 잤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이 나오랬다고 나갈 채비하네요..그게 더 얄미워요 ㅠㅠ

  • 3. ..
    '08.3.30 3:52 PM (211.212.xxx.92)

    울남편은 마지못해 제눈치보며 교회에 다녀와서는 아들놈데리고 외출했네요.

  • 4. 술..?
    '08.3.30 4:14 PM (122.34.xxx.27)

    안 먹어도 토욜 일욜은 침대에서 뒹굴라이딩인데요...

    아님 자전거 라이딩..-0- 자기만.. 나는 절대 안 데리고...
    그래도.. 술 먹고 자는거보단 안 먹고 자는게 좋네요. ^^
    냄새는 안 나고 귀찮게는 안 구니까요. ㅋㅋㅋㅋ

  • 5. 전 반대.
    '08.3.30 5:30 PM (211.210.xxx.89)

    집에 붙어있는거 못하는 제 남편은... 주말만되면 어딜꼭 가야합니다. 물론 절 대동하고요..
    물론 한달에 두어번 나가서노는거 너무 좋은데 전 집에서 남편이랑 뒹굴 뒹굴 맛난거 해먹고
    티비만 하루종일보고싶거든요.
    왠걸요.. 여행은 기본.. 페러글라이딩에 스쿠버에 스노우보드에 낚시까지 계절마다 버라이어티하기도합니다.
    늙어가니 힘딸려요.. 이러다가 아무계획없는 주말이되면 막 집에서 왔다갔다하는 남편..
    제가 불안해서 어디라도 막 나가자고해요.
    그냥좀.... 지루하게 놀아봅시다 여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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