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갑자기 쥐가 많아진 세상.(신촌 어디 음식점 샐러드서 쥐가 통째로 나왔대요.사진있으니 예민한분 패스)

.. 조회수 : 3,356
작성일 : 2008-03-30 08:39:46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58...
IP : 211.108.xxx.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3.30 8:39 AM (211.108.xxx.22)

    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01&articleId=58...

  • 2. 그런데..
    '08.3.30 9:01 AM (124.54.xxx.67)

    그런데요...이거 낚시짓 아닌가요?

    어떻게 샐러드 담는 사람이 샐러드 그릇에 그 커다란 생쥐가 들어있는데..몰랐을까요?

    말이 안되는듯...

  • 3. ..
    '08.3.30 9:06 AM (125.177.xxx.157)

    자고로 이곳이나 저곳이나 온통 쥐의 세상이군여 --;
    자꾸 쥐가 나와서 그 누구는 참 싫겠다

  • 4.
    '08.3.30 9:11 AM (124.54.xxx.67)

    오잉...mb 세상이 오더니...쥐가 자주 출몰하나요?
    그럼 이건 모함?? ^^;;

  • 5. ..
    '08.3.30 9:19 AM (218.209.xxx.88)

    조금 있으면 쥐로 만든 영양식 이런게 나오지 않을까요?
    뭐 어디어디에 좋다더라...

  • 6. ㅠ_ㅠ
    '08.3.30 9:32 AM (58.226.xxx.90)

    아침부터 사라다(샐러드 말고 사라다...) 맛나게 해먹고 사진 봤슈 ㅠㅠ

  • 7. 어우
    '08.3.30 11:11 AM (218.232.xxx.234)

    쥐가 샐러드국물에 젖어서 깨끗하다는 글귀가 자꾸 머릿속에서 맴도네요..
    아침에 마트에서파는 냉면하고 돈까스 먹고왔는데...
    저사진보니 속이 울렁거려요
    한동안은 외식이고 뭐고 무조건 집에서 해먹을것 같네요
    몇달전엔 중국집에서 짬뽕국물에서 바퀴벌래 새끼가 나와서 중국음식 구경한지도 오래네요

  • 8.
    '08.3.30 11:19 AM (211.178.xxx.88)

    저도 낚시같아요. 저렇게 눈에 보이게 있는데 주방에서도 종업원도 아무도 못보고 손님눈에만 보인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네요. 한번 전국적으로 관심대상 되니까 모방범죄가 나오는거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 9. 겨울이
    '08.3.30 1:03 PM (211.192.xxx.23)

    안 추워서 겨울에 쥐가 얼어죽어야 되는데 그게 안되서 저러는거래요.
    이러다 페스트 올라...

  • 10. 낚시같지
    '08.3.30 6:08 PM (124.60.xxx.6)

    않던데요.
    정황설명상 많은 사람들이 있던 자리인데 그 사람들이 작당을 하지 않고서야 원...
    그리고 저런 쥐를 일부러 어디서 구해서 깨끗히 목욕시켜서 음식에 넣었다는 건가요.
    생쥐새끼 엄청 작던데요. 손가락 한마디만큼요....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야채를 잘 씻어놓았다해도 야채통을 땅에 내려놓았는데 쥐가 있는 환경이라면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봐요.
    코스트코 유기농 야채믹스(자주먹던거라 충격만빵상태에요)때문에 싱숭생숭한데
    오늘은 아주 통한마리로 등장해주시네요...
    쥐의 세상이 온게야..........ㅠ.ㅠ

  • 11. 그러게요.
    '08.3.30 8:01 PM (211.187.xxx.13)

    좀 크면 모를까...저렇게 조그마한 쥐를 구하기 여간 어려울껄요.
    저 어릴적 쥐가 천정에서 달리기시합하던 집에서 살았는데도
    저렇게 조그마한거는 몇번 보지 못했어요.

  • 12. .........
    '08.3.30 8:26 PM (125.184.xxx.223)

    사진보니 넘 적나라해서인지 위가 콕콕 찌르듯 아프네요...비위가 상합니다. 흐....

    요즘 길냥이 포획한다고 난리난리인데...길냥이 불임수술해서 풀어놓는 정책도 시행되고 있고..그래서 아마 길냥이 개체수가 줄어드니 쥐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게 아닐까 싶네요...

    온난화때문에 따뜻해지면 쥐도 자주 출몰한다던데... 태국인가 어디인가..더운 나라에선 쥐도 강아지만하고 길에 자주 보인다더라고요... 어느 사람이 길에 강아지가 쓰러져있길래 다가갔더니 쥐가 죽어있는거였다던데..

    부산의 유명한 모 감자탕집에선 쥐와 관련된 더한 이야기가 있는데...차마 말 못하겠네요..흐...그 감자탕 주인 덕분에 제가 채식주의자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13. 낛시질치고는
    '08.3.30 8:31 PM (58.236.xxx.102)

    식당위치나 이름도 자세히 나와있고 식약청에다 바로 신고했다하네요.

  • 14. 모르세요
    '08.3.30 8:51 PM (220.75.xxx.15)

    지하 식당 쥐가 엄청나게 바글우글 거립니다.
    강남역 지하상가는 유명하더군요.
    전 그래서 식당 절대 지하로는 안갑니다.
    아무래도 쥐 서식이 편한 곳이 지하겠죠.으허헉....

  • 15. 도저히
    '08.3.31 12:21 AM (59.22.xxx.180)

    이해할 수 없네요.
    어지간한 식당들은 대체로 세스* 다 이용하구요
    그렇지 않다 해도 전 식당을 하지만 저런일은 거의 불가능할것 같은데...ㅜㅜ
    식자재 손질해서 다 냉장보관하는데 어찌 저런일이 가능할까요.
    정말 속상하군요 ㅜㅜ

  • 16.
    '08.3.31 1:06 AM (219.241.xxx.123)

    호프에서 알바할때 바구니에 퍼서 주려니 쥐가 퍼졌던 기억이..그래서 전 호프에서
    주는 팝콘이나 과자안먹어여 .정말 음식점 주방에 쥐가 바글합니다.
    이상하거나 놀랠일 아니예요.

  • 17.
    '08.3.31 1:06 AM (219.241.xxx.123)

    아..윗글 팝콘퍼줄때 이야기여요^^

  • 18. 아흑
    '08.3.31 2:18 AM (121.165.xxx.25)

    아, 정말 먹을 게 없네요
    더러운 먹거리들, 정말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 19. .
    '08.3.31 8:27 AM (219.248.xxx.251)

    아직도 먹거리가 이런 판이라니 한심해요.
    일본 정도 시스템이 갖춰지려면 아직 먼 것 같아요.
    제발 운하를 파니 뭘 짓니 하지 말고 저런 거나 제대로 갖췄으면 좋겠어요.
    먹거리라도 우리나라 것이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요. 일본은 적어도 그 정도는 되잖아요.
    선진국이란 게 별 거 없는 거 같아요. 먹거리가지고 장난 안 치고, 사람을 중시하는 시스템..

    우리나라는 아직 전체주의적 사고가 넘 강해요.
    도덕성은 없더라도 경제만 살리면 되지. 거짓말 좀 하더라도 유능하면 되지..
    이런 사고방식이 아무렇지도 않은 나라에서 저런 일은 늘 있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쥐가 좀 나오면 어떻습니까? 돈만 잘 벌면 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262 에르고 아기띠 구입할려고 하는데 옵션 다 구입하는게 나을까요? 5 에르고 아기.. 2008/03/30 942
379261 귀체온계 어디꺼 쓰시나요? 1 엄마 2008/03/30 432
379260 민자로 한대매.....아무튼 입만 열면 거짓말 3 국고지원 2008/03/30 684
379259 얼마전 방송에 중국산 된장을 국산으로 속여 판 된장 업체가.... 3 중국산된장 2008/03/30 2,036
379258 신랑 뻗었네요 .. 5 ㅠㅠ 2008/03/30 1,172
379257 갑자기 쥐가 많아진 세상.(신촌 어디 음식점 샐러드서 쥐가 통째로 나왔대요.사진있으니 예민.. 19 .. 2008/03/30 3,356
379256 보육료신청 말예요 4 보육료 2008/03/30 465
379255 복강경수술에대해 알려주세요 4 복강경 2008/03/30 568
379254 팝콘 세 네 조각 먹는 남자 (제게 마음이 없는거죠?) 25 선자리 2008/03/30 3,729
379253 딴지 걸려는 것은 아닌데... 13 갑자기생각나.. 2008/03/30 4,874
379252 어떤 한의원으로.. 1 디스크수술후.. 2008/03/30 436
379251 유기농 미소된장 파는데좀 알려주세요 2 ^^ 2008/03/30 666
379250 코스트코에 아이 허피자전거 파나요??? 코스트코 2008/03/30 364
379249 이혼시 양육권(친권?) 여자가 가져올 수도 있나요? 4 ........ 2008/03/30 920
379248 수입 화장품 가장 저렴하게 살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2 FR 2008/03/30 1,035
379247 괘씸죄는 아니겠지요? 4 학부모 맘 2008/03/30 1,399
379246 초라한 내 옷장이 넘 슬퍼요. 5 4학년 2반.. 2008/03/30 3,663
379245 나만 아는 심술 8 심술 2008/03/30 1,968
379244 사진이 안보여요 82쿡 2008/03/30 240
379243 클럽메드 푸켓/싱가폴/호주/미국/유럽 2 어디갈까요?.. 2008/03/30 900
379242 디자인벤쳐스 가구 어떤가요? 6 궁금이 2008/03/30 1,258
379241 요즘 가방 뭐드세요? 3 가방 2008/03/30 1,430
379240 나는 잡채 이렇게 만든다..공유해요~^^ 9 배울껀배우자.. 2008/03/30 3,683
379239 공기청정기 24시간 사용하나요? 2 공기청정기 2008/03/30 618
379238 등경락 첨으로 받았는데여 꾸준히 하면 효과있나요?? 2 정말효과있나.. 2008/03/30 944
379237 서울에서 따로 자취하는 자매이야기^^ 5 로렌 2008/03/30 1,759
379236 가죽소파를 구입하려고하는데요. 4 가죽소파 2008/03/30 817
379235 도로주행 어디서 배우나요? 1 장농면허 2008/03/30 385
379234 압축팩...비싼것은 바람이 덜 빠지나요.. 1 아이둘 2008/03/30 510
379233 20여년 혼자 살아온 외숙모 재혼하신대요 13 축하 2008/03/30 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