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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은 저렇게 키우고 싶다~하는 여성상은?

1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08-03-19 01:21:20
유명한 분들 중에,
내 딸이면 꼭 저렇게만 크면 좋겠다~하는 분, 누가 있으세요?


저는 김주하씨 - 뭐 평론가들이 뭐라하건,
이쁜 건 둘째치고 참 바른 이미지이잖아요.
자기 욕심에 남 희생하거나 깎아내릴 것 같지도 않고
순수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풍파가 많았을 거고 아나운서/기자들 세계가 호락하지 않을텐데도
모나지 않은 뚝심으로 잘 이겨낼 것 같아요...
외유내강 + 바르고 깨끗한 인상
IP : 221.146.xxx.1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 분 추천
    '08.3.19 1:42 AM (222.239.xxx.165)

    1. 한비야 -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
    2. 강금실 - 자신의 일과 풍류를 즐길 줄 아는 그녀
    3. 심상정 - 사회적 약자를 돌볼 줄 아는 뚝심

  • 2. 나경원
    '08.3.19 8:50 AM (123.215.xxx.94)

    자존감이 느껴지고, 자기 일을 행복하게 생각함.긍정적인 마인드

  • 3. .......
    '08.3.19 8:56 AM (122.36.xxx.216)

    1. 아이 담임선생님- 아이들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마음이 고우심.

    2. 문근영 - 마음씨 착하고 이뻐서

    3 박경림 - 외모는 절대 아니고 대인관계만 닮았으면 함

  • 4. 김진애
    '08.3.19 9:36 AM (58.236.xxx.102)

    공부하는거나 자신이 가고싶은 길을 가고있는 당당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강금실 - 자신의 분야에서 나름 열심히 했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도 그렇고 인생도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5. ......
    '08.3.19 10:15 AM (219.248.xxx.251)

    두번째 분 농담이시겠죠?
    아무리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지만

    헉....토달고 싶지도 않을 만큼 기가 막힙니다.

  • 6. 오른쪽이
    '08.3.19 10:17 AM (116.123.xxx.66)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네요.
    한비야
    강금실
    심상정
    문근영
    전 여기에 한명숙씨요.
    그런데 문근영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인 듯 해요.
    보통 사람들은 아직 다다르지 못한 경지에 이르렀달까.

  • 7. 음.
    '08.3.19 10:56 AM (211.219.xxx.62)

    신애라 씨......... 아름다워 보입니다. 삶의 지향점도....삶의 방식도...

  • 8. 저도 두번째리플
    '08.3.19 11:27 AM (59.21.xxx.77)

    보고 헉..했습니다
    전 절대 닮게해서는 안될 타입중 대표 1위인데
    교만덩어리에 인간미가 없는 그런 사람인건 알고계시나요?
    혹 본인?

  • 9. 헐...
    '08.3.19 11:48 AM (211.35.xxx.123)

    나경원이래.....
    정말 어이없네요. 보기만해도 토나오는데.

  • 10. 여행객
    '08.3.19 12:04 PM (218.159.xxx.74)

    전 러시아 대사를 지냈던 이인호 교수님.

  • 11. 세상에나
    '08.3.19 12:07 PM (222.238.xxx.17)

    나경원을 닮고싶다고요??? 무섭습니다.

  • 12.
    '08.3.19 1:26 PM (116.36.xxx.176)

    김연아 선수요..ㅎㅎㅎㅎㅎㅎ
    딸은 없는데...참 잘커나가는거같아요
    물론 본인은 힘든점도 많겠지만요

  • 13. ^^
    '08.3.19 5:22 PM (116.46.xxx.24)

    강금실은 업무적인 측면외에
    가정사는 좀 불행한듯,,절대 딸이 닮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전,,

    결혼도 본인의 일도 둘다 즐길수 잇는 사람이었으면 좋겟네여

  • 14. 역시
    '08.3.19 7:30 PM (211.178.xxx.13)

    백인백색이라는 말이 맞는군요. 제가 허걱한 사람은 이미 여기서 한두명을 넘었습니다.
    저는 우리 딸아이가 나와 다른 '남'도 이해하고 존중할줄 알며
    그 앞에서 당당한 어른으로 랐으면 좋겠어요.
    저는 당장 이렇게 나와 다른 견해라고 허걱 어쩌구 하면서 남의 이목을 의심하고
    저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분들을 만나면 너무나 불편해서 눈치를 보게되는거예요.
    그래서 나랑 비슷한 '끼리끼리'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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