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압화도 아니고...
입체감 있는 나무 열매를 어떤 약품으로(마치 투명한 본드의 느낌) 처리하여
꼿꼿하게 잘 말려두었는데요.
배우려고 문의하니까 한달에 40만원이라고 합니다...주 2회..(것도 재료비 별도라고 하니...)
제가 이렇게까지 배우긴 무리고..
말려논 꽃들이 참 예쁘긴 하고...
혹시, 어떤 약품으로 처리하는지 그 약품 이름을 알수 없을까요?
마른 열매를 약품에 넣었다가 말리는 것이라고 하던데요.
40만원씩이나 내고 배우기는 제가 좀 무리라서요.
아시는 분이 계실까 하여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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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약품...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공예 조회수 : 242
작성일 : 2008-03-18 23:05:55
IP : 121.124.xx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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