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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업는 엄마들 헤어스타일 어떻게 하세요??

아이궁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08-03-14 03:52:04
단발머리였다가 머리를 길렀는데

뒤로 아기를 업고 다니다 보니까

머리가 아기 눈에 자꾸 찌릅니다.

단발일때 아주 촌스러워서 참고 길렀더니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니 아기 업는것도 힘드네요.

도대체!!! 무슨 헤어스타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매일 그 연구중입니다.

매일 단벌로 생활하다보니 헤어스타일이라도 잘 꾸미고 싶어요.

혼자 생각인지 아주 없어보여서 자신감 상실중이예요..

청바지에 생머리 질끈....점점 소심해져가고 있어요 ㅠ.ㅠ
IP : 124.61.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
    '08.3.14 3:58 AM (220.75.xxx.15)

    묶으심 되죠.

  • 2. 아이궁
    '08.3.14 4:06 AM (124.61.xxx.207)

    묶어도 꼬랑지처럼 내려와서 아기얼굴에 닿아서요...ㅡ.ㅡ;;

  • 3. 1
    '08.3.14 4:18 AM (221.146.xxx.35)

    일명 똥머리 아시죠? 그걸 하심 되잖아요.

  • 4.
    '08.3.14 7:48 AM (203.241.xxx.14)

    긴머리가 안어울려서 송선미 머리 아시죠? 숏컷트 했는데 파마 안해도 되고 가끔 메니큐어만 해주고 세련되 보여서 매우 만족해요.ㅋㅋ 숱이 많아야해요. 전 왕숱이거든요..^^:

  • 5. 맨날
    '08.3.14 10:24 AM (122.46.xxx.69)

    똥머리해요..ㅎㅎ
    예쁘게 디지털펌을 하긴 했는데 아기때문에 관리불가..그냥 묶고 말아버리는게 젤 편하더라구요.

  • 6. ..
    '08.3.14 2:11 PM (61.78.xxx.30)

    저 올림머리.. 2년째... 머리 좀 내려봤음..

  • 7. ..
    '08.3.14 2:36 PM (58.146.xxx.245)

    저 올림머리.. 4년째... 머리 좀 내려봤음.. 2 ㅠㅠ

  • 8.
    '08.3.14 2:53 PM (119.149.xxx.235)

    간신히 빠진머리 거의없게 묶일정도입니다..
    요거이 조금 더길면 딸래미가 끄댕이 잡아댕겨서 머리털뽑히고...해서
    지금도 업다가 잡히면 가차없이 잡아댕기지만..다 업고 똑바로서면 못잡아댕겨요..
    예전엔 길기도하고 단발이었는데 애랑 씨름하다보니 덥고
    긴머리 묶어도 똥머리 안하면 수유하다 머리카락 목에 걸리면 목도리한마냥 덥고해서
    확 짤랏어요..묶일정도로만 남기고

  • 9. ㅎㅎ
    '08.3.14 4:43 PM (222.98.xxx.175)

    혼자 웃다가 댓글 답니다. 전 겨우 묶일정도의 짧은 머리였습니다.ㅎㅎㅎ
    긴머리는 더워서 그리고 성질이 더러워서 못 기르고요.
    그런데 둘째가 좀 크면서 신경 안쓰고 내버려 뒀더니 지금 어깨에 닿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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