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석잔은 대체 언제 어떻게 쓰면 되나요?

주석잔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08-03-13 14:49:08
한 7,8년 전에 회사에서 기념으로 준 주석잔이 찬장에 오랜동안 장식을

학고 있는데 얘들은 도대체 언제 어떻게 어디에 쓰면 될까요?

그냥 물컵으로 막 쓸까요?

혹시 사용해 보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IP : 121.172.xxx.2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맥주요
    '08.3.13 2:54 PM (220.94.xxx.15)

    저희는 맥주잔으로 사용해요. 시원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해서....

  • 2. 주석잔
    '08.3.13 2:55 PM (121.172.xxx.208)

    일반 물컵으로 써도 괜찮을까요? 설겆이는 막해도 색이 변한다거나 하진
    않을까요? 그냥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모셔놓고 있는게 싫어서요.

  • 3. 소박한 밥상
    '08.3.13 2:58 PM (211.213.xxx.193)

    윗님이 말씀하신 보냉 기능 맞고요
    재질은 약한 편이라
    막 쓰실 물건은 못됩니다. (부딪히면 흠이 잘 나서 곧 지저분해집니다)
    무겁기도 하고요.

  • 4. 주석잔
    '08.3.13 3:07 PM (121.172.xxx.208)

    아! 그래요? 역시 장식용이었군요. 요즘 찬장에 있는 크리스탈이며 청자한식세트, 주석잔
    얘네들 보면 괜시리 열 받아요. 왜 울 엄마는 제가 결혼할 때 이런 그릇을 많이 사주셨을까
    하고요. 일년에 한 번 쓸까말까인데다 크리스탈을 마치 손이 벨것처럼 날카롭지...
    암튼 처치곤란이네요. ㅠㅠ

  • 5. 맥주잔,물컵
    '08.3.13 3:24 PM (211.251.xxx.131)

    저희는 맥주 마실 때 사용하거나 물컵으로 사용합니다.
    처음엔 장식장에 고이 모셔 놓았었는데, 막 쓴다기 보다는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식사 할 때 정수기에서 냉수 따라서 식탁에 놓으면 밥 먹는 내내 시원함이 유지되어
    좋은 것 같아요. 비싼 그릇이건 주석잔이건 그냥 수명 다하는 날까지 열심히 자주 사용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이네요

  • 6. -_-
    '08.3.13 3:57 PM (210.180.xxx.126)

    다 내다버렸습니다.
    (누구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내 놓았더니 사라지더이다)
    또 생긴거 하나는 동전 모으고 있습니다.
    참, 쓰잘데기 없는 물건이데요, 저한테는.

  • 7. 아이리스
    '08.3.13 4:03 PM (211.32.xxx.10)

    저희도 맥주마실때 사용하고 잇어요^^

  • 8. 주석잔
    '08.3.13 4:04 PM (121.172.xxx.208)

    오늘 퇴근해서 바로 찬장에서 끄잡아 내어 물컵으로 쓰겠습니다.
    여지껏 보관해온 것이 아까와 그냥 못버리겠네요. ㅠㅠ
    이참에 집 물컵이 업그레이드 되는건가요? 하하하하
    그나저나 다른 부엌물건들과 영 안어울리는 그림이 되긴 하겠네요.ㅋㅋㅋ

  • 9. 저희집은
    '08.3.13 9:24 PM (58.233.xxx.171)

    맥주잔으로 써요...

  • 10. ㅎㅎ
    '08.3.13 11:08 PM (222.98.xxx.175)

    잘 생각하셨어요. 친정엄마 말씀이 닳아질때까지 쓰다 지겨워지면 버리라고 합니다.
    물건은 이고지고 모시고 사는게 아니라 써줘야 해요.ㅎㅎㅎ

  • 11. 아니!
    '08.3.14 2:33 AM (59.10.xxx.114)

    원글님, 크리스탈잔이 왜 쓸모없나요?
    제가 크리스탈을 좋아해서 전 아예 물컵도 크리스탈잔으로 쓰고 있는데...좋기만 하던걸요.(아직 아이 어리지만 조심하면 괜찮아요. 그냥 보기만 하는 것 보다 적극 쓰세요. 그러다 깨지면 새로 그때 개비하는 거죠 뭐.)
    크리스탈 강도 의외로 강하던데요...입을 벨 정도는 아닐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9 수원의 야산에서 발견된 시체가 안양실종된 이혜진 초등학생이라네요 3 어떡해 2008/03/13 1,194
178078 양념게장 맛있게 만드는 법 ... 3 시엘 2008/03/13 1,628
178077 혹시 선생님 또는 아이들심리상담(?)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을.. 4 바른길.. 2008/03/13 510
178076 힘들어하지만 속내를 말안하는 친구.. 3 토닥토닥 2008/03/13 1,500
178075 명세빈이 폭력으로 이혼했다는데 이상해서요 36 갸웃 2008/03/13 14,872
178074 맞벌이 하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11 .. 2008/03/13 1,670
178073 메리매이드 아시나요? 1 이사청소 2008/03/13 402
178072 경품 당첨 ^*^ 3 축하해주세요.. 2008/03/13 767
178071 시집흉봅니다.안그러면 터질듯..싫으심 피해가시길..^^;; 7 속풀이3 2008/03/13 1,413
178070 [공모전] 맛있는~ 음식사진공모전 이미지통 2008/03/13 180
178069 우울증 치료받으면 게으름도 나아질까요? 6 그리스 2008/03/13 1,166
178068 분유값 엄청 오른다네요 1 아름드리 2008/03/13 648
178067 드라이클리닝하라고 써있는 옷은 반드시 드라이해야 하나요..? 7 급해요. 2008/03/13 1,248
178066 교대근처 2 코코아 2008/03/13 354
178065 저희집 에어콘 실외기에 까치가 집을 지었어요. ㅠㅠ 5 ㅠㅠ 2008/03/13 1,208
178064 시집흉봅니다.안그러면 터질듯..싫으심 피해가시길..^^;; 3 속풀이2 2008/03/13 1,093
178063 이 기사에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7 애도 2008/03/13 4,540
178062 혈액순환이 안된데요... 1 .. 2008/03/13 514
178061 봄 자켓..넉넉한 사이즈... 2 봄날 2008/03/13 752
178060 정말 70년대로 돌아갔나봐요. 공안정국도 아니고.. 17 역사의 반복.. 2008/03/13 1,425
178059 시집흉봅니다.안그러면 터질듯..싫으심 피해가시길..^^;; 4 속풀이 2008/03/13 1,282
178058 딸아이의 반장선거 4 자랑 2008/03/13 1,009
178057 원어민 방과후 수업 수업료 이정도가 적당할까요? 6 방과후수업 2008/03/13 814
178056 밀폐용기 김치냄새 어떻게 없애요? 6 김치 2008/03/13 701
178055 남편이 제발 이혼해달라 합니다 7 딸기조아 2008/03/13 5,790
178054 주석잔은 대체 언제 어떻게 쓰면 되나요? 11 주석잔 2008/03/13 1,268
178053 쿠쿠밥솥이 이상해요. 1 이상해요 2008/03/13 598
178052 요즘 코스트코에 호두 얼마하나요? 4 호두 2008/03/13 841
178051 지하철 2호선 구의역 부근에 맛있는 식당이 있나요? 2 혹시 2008/03/13 385
178050 지누(37)와 방송인 김준희(32)가 결혼 2년 만에 파경 3 안타깝네요 2008/03/13 5,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