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채반에서는 실이 엉겨붙어서 잘떨어지지도
않다가도 락엔락통에 담아 하룻밤 밖에뒀다가
아침에 나무주걱으로 뒤적이면 실이 하나도 안
보여요 발효가 다된거라 성분에는 이상이 없겠다 싶
다가도 영찜찜하거든요.
청국장을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분 계시면
어떠신지 많이많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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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을 띄웠는데요
아침이슬 조회수 : 350
작성일 : 2008-03-10 16:07:14
IP : 211.63.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08.3.10 4:44 PM (58.148.xxx.91)락앤락통이 사은품으로 받은건 아니신지?
사은품으로 받은 락앤락통에서는 이상하게 청국장 진이
사라져버립니다.
그리고 청국장 발효가 끝나고 어느정도 식기만 하면 바로
냉장보관하세요.2. 둘리맘
'08.3.10 4:55 PM (59.7.xxx.134)바실러스균이 추워서 웅크리는게 아닐까요^^
전 띄우고 찌어서 한 번 먹을 만큼 넣어서 바로 냉동 시킵니다.
청국장은 원래 잘 쉰다고해서요 꼭 냉동보관하라더군요.
이상은 없을 겁니다3. 숨을..
'08.3.10 8:32 PM (121.187.xxx.62)쉬어야겠죠.. 락엔락에 밀봉은....
진이 생기면 잘 뒤적여 진을 더 만들고 찧은 후에 비닐봉지나 랩에 먹을 분량만큼 포장해서
곧바로 냉동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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