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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현대상조...이런 상조회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조회사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08-03-07 16:46:26
아무래도 아버님이 오래 사시기 힘드실것 같아요...
이런 상조회사에 장례서비스 어떤지 궁금한데 여쭤볼곳이 없어요...
혹시 이런 상조회사 장례서비스 이용해 보신분들 계신가요...

가입을 한다면 이 두곳중 어디가 나을지도 여쭤볼게요...

IP : 58.120.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3.7 4:49 PM (218.209.xxx.86)

    거기 망하면 어떻게 됩니까????...

    보통 상조회사들 먼저 가입할때와 달리 직접 일이 생기면 가격이 올랐다고 더 받기도 하고
    그런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자기네가 거래하는 장례식장을 선호 한다고...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보통 장례식장에서 뭘 따지기도 힘들잖아요...

  • 2. 아버지
    '08.3.7 4:53 PM (125.137.xxx.66)

    상을 치뤄본 직원말론(물론 개인적으로) 병원 장례식측에서 부르는게 값이래요..
    엄청 비싸게 받고 밥도 그렇고... 자기가 상치러보니.. 이러나저러나 상조가 더 싸고
    편하다고 추천하더라구요... 저흰 형제계에서 보람상조 들었어요.

  • 3. 이번에
    '08.3.7 4:54 PM (211.211.xxx.56)

    시아버님 상 치르면서 상조회사 이용했습니다.
    사실 일 치르기 전까지는 그런 회사 다 사기꾼이다 생각했었는데...
    결과는 그런대로 좋았습니다.
    경황 없을 때 알아서 챙겨주는 부분도 있고, 도우미 아주머니까지 따라 오셔서 저희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기회사도 많다는 건 감안해야겠지만요.

  • 4. 상조
    '08.3.7 4:57 PM (211.226.xxx.120)

    요즘 큰상조회사는 보험회사랑 연계해서 망하거나 그럼 다 보상해준다하더라구요...

    급하게 닥쳐서 부르는데로 다 주느니 미리미리 3만원정도밖에안하던데...
    아무나 변경해서 쓸수도있구요...저는 괜찬은거같아요

  • 5. 얼마전에
    '08.3.7 4:58 PM (125.208.xxx.2)

    TV에서 한번 방영했죠...한번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2...

  • 6. 2222
    '08.3.7 5:46 PM (59.4.xxx.22)

    그게 보험료를 한번만 내어도 알아서 처리해준다하쟎아요..그런데 상치르고난후에 한꺼번에 납입하라고 한답니다....오히려 손해를 볼수있다고하니 잘 알아보세요

  • 7. 원래
    '08.3.7 5:51 PM (210.217.xxx.138)

    그런 상조 회사들 갑자기 일 닥치면 목돈이 없으니까 상조회사에서 대행해주고..
    부조금으로 한꺼번에 처리하도록 편의 봐주는거 아니던가요??

  • 8. 저라면
    '08.3.7 5:55 PM (125.176.xxx.249)

    전 외동딸이예요. 결혼전 엄마가 종교를 가질것을 권하시더군요. 나중에 큰일생기면 도움된다고, 마음의 의지도 되고...
    상조회사에서 도움 못 받는 경우 많구요. 그정도 돈이라면 그냥 장례식장 써도 되요. 전 몰라서 상조회사 안 썼지만 남편회사에서 직원들 많이 와주시고, 친구들이 상차리고 그런거 다 도와주시고(요즘은 도우미가 있더군요) 화장장까지는 장례식장에서 버스 빌렸고, 장례식장에서 납골당까지는(요금은 두 버스가 다 별도 계산이거든요) 우등버스 빌려서 편하게 갔어요. 요금도 더 싸고, 시설도 더 좋구...
    그리고 경비같은건 부의금 들어온걸로 처리하니까 장례식장도 다 처리되구...

  • 9. 칼카스
    '08.3.7 8:42 PM (218.54.xxx.145)

    저두 티비보고 걱정많이 했는데요.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상조회사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했지만 장례절차는 잘 몰랐는데 지도사가 상세히 알려줬고 음식나르는데도 다 노하우가 있더군요. 지도사분이 친절하니 집안식구처럼 꼼꼼히 챙겨주시더군요..장례식장측에서는 좋아하지는 않겠지만 불평없이 잘 치렀습니다. 저희는 잘 들었다고 생각해요

  • 10. 건강하신분
    '08.3.8 12:58 PM (211.192.xxx.23)

    미리 내는것도 아니고 지금 안 좋으신 분이니 회사 망할걱정은 안해셔도 되구요,아들이나 사위쪽에서 내일처럼 해줄 사람 없으면 드어두는것도 괜찮지요..안그러면 엄청 정신없고 썰렁하고 그렇던데요..

  • 11. 서인덕
    '08.3.8 3:43 PM (61.84.xxx.63)

    평화상조도 있어요 (카톨릭 재단으로 알고 있는데...)

  • 12. 티비에서
    '08.3.9 1:57 AM (222.98.xxx.175)

    지지난 주말인가 티비에서 봤는데 그게 다단계 비슷하더군요. 잘알아보고 괜찮은곳으로 고르세요.
    엠비씨에선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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