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이 8시 넘었죠?
정말 미치겠네요.지금도 아래층에서 쿵 쿵...부스럭 부스럭 정말 엄청 소리가 납니다.
공사하는거 다 좋은데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시간 관념이 없는건지...정말.
오늘은 왠일로 낮에 좀 조용한가 싶더만.
이젠 정말 못 참겠어요.
낼 날 밝는대로 관리실하고 아래층에 가서 항의 할랍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정말 너무한다.-_-
성질나 조회수 : 834
작성일 : 2008-03-06 20:07:19
IP : 124.54.xxx.15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