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는 캐나다에서 8개월 있었는데 기초가 없었음에도 캐네디언들과는 유학생중 제일로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단어 몇개로 의사 소통을 잘 했나 봅니다. 영어 과목도 패스했구요..
둘째는 중 1인데 작년 초부터 학교 특성화 수업 듣다가 어학원에 금년 10월부터 다녔는데 꾸준히 성장하는 편입니다. 둘 다 뮤지컬, 노래, 영화등등 고루 좋아하는데요..
교육비의 부담때문에 (큰 아이도 친척의 도움으로 다녀 온 것입니다) 집에서 하는 튼튼 영어같은 것은 어떤가해서,, 아니면 다른 쪽으로라도 경험있으신 어머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1 중1 두딸의 영어 학습에 대해..
엄마 조회수 : 709
작성일 : 2008-03-06 18:53:15
IP : 211.245.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생각엔
'08.3.7 6:30 AM (72.140.xxx.77)튼튼영어 시키시는게 따님들에겐 큰 도움이 안되리라 생각됩니다.
그 정도의 금액을 들이실 예정이시라면, 영어전문학원에서 제대로 가르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